Impossible is nothing - Gilbert Arenas

조영우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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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sible is nothing - Gilbert Arenas

 


난 길버트 아레나스야 내 얘기 한번 들어 볼래?

NBA 신인 시절의 난 40 경기 동안 벤치만 지켰어.
     코트에 나가 뛴 시간은 0분.      

모두들 날 0점짜리 선수라 생각했지만,

난 사람들이 내 재능을 몰라봤을 뿐이라고 생각했어.
주저앉아 비참해지는 대신 

난 연습하고, 또 연습했지.

아무도 니 능력을 믿어주지 않을 때,

그땐 니가 너 자신을 믿어야해.
 그들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는 일이, 

그땐 내게 농구보다 중요했던 거 같아.
내 등번호가 '0'번인 건 

매일매일 코트에서 나를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걸 

일깨워주기 때문이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