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생을 마친 오빠..

이미윤2008.03.20
조회151

나 에 게 늘 고 마 웠 던 사 람..

이 젠 보 고 싶 어 도 볼 수 가 없 는 오 빠 ...

하 늘 나 라 에 서 이 제 는 걱 정 없 이 편 히 쉬 어 ..

갑 자 스 런 오 빠 의 죽 음 ...

난 거 짓 말 인 줄 알 았 는 데..

왜 진 작 말 안 해 줬 을 까 ...

잠 시 스 쳐 가 면 서 도 우 연 히 볼 수 도 없 네..

오 빠 와 함 꼐 한 추 억 들..

오 빠 와 함 꼐 한 시 간 들..

안 좋 은 기 억 들 은 이 제 모 두 잊 어 버 리 고...

하 늘 나 라 에 서 는 편 히 쉬 어 ...

오 빠 는 착 해 서 좋 은 곳 갈 수 있 을 거 야 ...

늘 챙 겨 주 던 오 빠 ..

내 곁 에 있 을 때 좀 더 잘 해 줄 걸 ...

이 젠 그 곳 에 서 편 히 눈 감 어..

세 상 에 태 어 나 서 8802 날 생 을 마 친 오 빠 ...

늘 가 슴 속 에 기 억 할 꼐...

고 맙 다 는 말 도 못 햇 는 데...

정 말 조 금 만 더 잘 해 줄 걸...

이 제 는 하 늘 나 라 에 서 편 히 쉬 어 요 ..

늘 씩 씩 하 던 오 빠 의 명 복 을 빕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