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웨시안 다년간의 잡지사, 출판사 등의 편집자 생활을 통해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과 고민으로 많은 책을 편집했다. 저서로는 "대뇌에 샤워를 하자!" "뜨거운 가족의 정" 등이 있다.
삶이 가져다 준 위대한 선물, "친구". 삭막하고 절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어디론가 회귀하고 싶은 소망을 간직하고 살아간다. 그러한 우리에게 '친구'라는 존재는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마지막 안식처가 되어준다. 그래서 우리는 '친구'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 저자는 이 책이 기억과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친구들에게 바치는 우정의 편지라고 고백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을 얻고 있다. 하지만 '친구'는 경쟁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하는 묘한 존재다. 이 책은 친구를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헤매고 있을 때, 자신을 밝혀 그 빛으로 길을 비춰주는 존재라고 정의한다. 더불어 인생에 있어 가장 위대한 선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친구를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말하기도 한다.
구웨시안은 세대와 인종, 공간을 초월한 친구와의 우정을 다룬 48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다. 그가 전하는 이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은 그 동안 잊고 지낸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한편 오늘의 나의 모습을, 그리고 미래의 희망을 다시금 돌아보게 할 것이다.
지금 세상은 모든 것이 빠르게 미쳐 돌아가는 사회 같다. 이 메마르고 절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어디론가 회귀하고 싶은 소망 하나를 간직하고 오늘을 살아간다. 그런 우리에게 ‘친구’의 존재는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마지막 안식처가 아닐 수 없다. ‘친구’ 없는 삶을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라고 했다. 사람은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감과 힘을 얻는다. 친구란 존재는 힘이 되기도 하고 경쟁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며 때론 상처를 입히기도 하는 묘한 존재이다. 그런 친구가 있기에 사람은 더욱 성숙하고 다양한 인생을 만들어갈 수가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새삼 친구의 소중함을 떠올려보고,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 생각해본다. 사람이란 참 어리석게도, 아니 나라는 존재가 어리석은겐지..친구와의 우정을 다룬 책들을 읽을때마다 친구를 떠올리고 문자를 보내고, 편지를 쓰지만..며칠이 지나고 또 바쁜 일상에 시달리다 보면 어느새 친구와의 좁혀진 거리가 다시금 벌어지는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한다.
책을 덮은지금, 난 또 다시 그 과정을 반복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때때로 친구의 진심을 보지 못한 채 무심코 지나쳐 본의 아니게 상처를 입히거나, 때론 이기적인 행동과 오해로 다툰 적도 있을 것이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친구들에게 상처 입힌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았는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위대한 친구
구웨시안 다년간의 잡지사, 출판사 등의 편집자 생활을 통해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과 고민으로 많은 책을 편집했다. 저서로는 "대뇌에 샤워를 하자!" "뜨거운 가족의 정" 등이 있다.
삶이 가져다 준 위대한 선물, "친구". 삭막하고 절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어디론가 회귀하고 싶은 소망을 간직하고 살아간다. 그러한 우리에게 '친구'라는 존재는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마지막 안식처가 되어준다. 그래서 우리는 '친구'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 저자는 이 책이 기억과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친구들에게 바치는 우정의 편지라고 고백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을 얻고 있다. 하지만 '친구'는 경쟁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하는 묘한 존재다. 이 책은 친구를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헤매고 있을 때, 자신을 밝혀 그 빛으로 길을 비춰주는 존재라고 정의한다. 더불어 인생에 있어 가장 위대한 선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친구를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말하기도 한다.
구웨시안은 세대와 인종, 공간을 초월한 친구와의 우정을 다룬 48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다. 그가 전하는 이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은 그 동안 잊고 지낸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한편 오늘의 나의 모습을, 그리고 미래의 희망을 다시금 돌아보게 할 것이다.
지금 세상은 모든 것이 빠르게 미쳐 돌아가는 사회 같다. 이 메마르고 절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어디론가 회귀하고 싶은 소망 하나를 간직하고 오늘을 살아간다. 그런 우리에게 ‘친구’의 존재는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마지막 안식처가 아닐 수 없다. ‘친구’ 없는 삶을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라고 했다. 사람은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감과 힘을 얻는다. 친구란 존재는 힘이 되기도 하고 경쟁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며 때론 상처를 입히기도 하는 묘한 존재이다. 그런 친구가 있기에 사람은 더욱 성숙하고 다양한 인생을 만들어갈 수가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새삼 친구의 소중함을 떠올려보고,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 생각해본다. 사람이란 참 어리석게도, 아니 나라는 존재가 어리석은겐지..친구와의 우정을 다룬 책들을 읽을때마다 친구를 떠올리고 문자를 보내고, 편지를 쓰지만..며칠이 지나고 또 바쁜 일상에 시달리다 보면 어느새 친구와의 좁혀진 거리가 다시금 벌어지는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한다.
책을 덮은지금, 난 또 다시 그 과정을 반복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때때로 친구의 진심을 보지 못한 채 무심코 지나쳐 본의 아니게 상처를 입히거나, 때론 이기적인 행동과 오해로 다툰 적도 있을 것이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친구들에게 상처 입힌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았는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