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스웨덴 월드 SP 아사다 마오 "fantasy for violin and orchestra"

김혜란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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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쇼트에 그분 내리셨다.

이번 시즌에 쇼트에서 계속 말아먹던 애가

쇼트를 클린하게 클리어 하니 얼마나 좋았을까.

연기 끝내고 나서 표정이 너무 좋아보인다.

 

잘못된 엣지를 고치지 않는다고 비난받긴 하지만..

현 여자싱글 상황에서 연아의 라이벌이라고 불릴 만한

선수는 역시 마오밖에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