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했던 지난날
배은지
2008.03.20
조회
70
돌아오라는 기대도 없으니
여태까지 날 사랑한다는 희망도 없으니
우리 사랑했던 지난날
그 가슴벅찬 순간만큼은 나에게 진심이였길..
우리 사랑했던 지난날
돌아오라는 기대도 없으니
여태까지 날 사랑한다는 희망도 없으니
우리 사랑했던 지난날
그 가슴벅찬 순간만큼은 나에게 진심이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