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06§ion=sc3 먼저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은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건 많은 분들이 알아야 할것 같아, 염치불구하고 이리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엄연히 따져봐도 이건 정보은폐중인 사건입니다. 소위 말하는 메이저 언론들은 현재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미선이 효순이 사건땐 그리 난리를 치더니, 이번엔 조용히 짠듯 가만 있네요, 화가납니다.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이 한국인 여중생을 강간 하려다 도망을 하자 칼로 13차례나 찔러 숨지게 한 사고가 양주시에서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현장 검증이 14일 오후 2시30분 사고가 발생한 양주시 회암동에 위치한 피해자 거주지에서 진행됐다.경기도 1등 인터넷신문 경기북부일보(www.kgbnews.kr)는 현장 검증에 대한 소식을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을 위해 필리핀인 J씨의 범죄 행적 및 도주로에 대한 도식도와 범행 재연 사진을 먼저 보도 합니다.본지가 보도한 양주시 여중생 살해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성원을 해 준 네티즌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 사건이 국민들의 관심사로 떠 오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이 외국인에게 끔직하게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과 정부 차원의 법 제정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기획기사를 통해 집중 보도할 것을 네티즌 여러분들께 약속 드립니다. 아, 기분 더럽다. 대한민국 언론 제대로 돌아가는구나 -_-. 정보비대칭현상에 대해 요즘 귀에 땀이나게 배우고 있는데, 이거 실제 현상을 너무 많이 보게되는것 같다. 이건 뭐, 완전 정보 통제잖아. 정책적으로 외국인 노동자 더 들여오고 있어서 그런가, 어째서 기존 기득 카르텔 언론사들은 입을 꾹 다물고 있는가. 어째서 이 사건을 빌미로 외국인 노동자 사냥이 일어나면 안된다며, 그들을 보호하려 하는가. 우리도 이성이 있는 사람이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을 수 있는 성인들이다. 하지만, 알 권리는 최소한 보장해줘야 되지 않겠니?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한 정보조작은 비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한 은폐는, 정보조작보다 훨씬 큰 권리침해라는 것을, 양심이 있는 언론관계자라면, 명심해 주기 바란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인해 네티즌들이 분노하는 현상을 보고, 너희가 그 값싼 주둥아리로 나불대는 "마녀사냥"이, 정말 시작될 것 같냐? 분노하는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낮아서, 외국인 노동자 한명이 살인한 걸 갖고, 시끄럽게 떠든다, 이딴식으로 너희가 기사 썼더라, 니딸이 외국인 노동자한테 칼맞고 나뒹굴다 존내 쳐밟혀서, 혼자서 쓸쓸히 뒈져갔다 치자, 넌 그럼 그 담날 담담히 회사 출근해서, 연예인 P양 B군에게 호감있다.... 이딴 기사나 쳐 쓰고 있어라, 알았냐? 그 어린 아이가, 주위에 도와줄 사람 하나 없이, 홀로 그리 쓸쓸히 죽어갔다는데, 그것도, 차디찬 칼날에 13차례나 찔린뒤, 궂은 발길질을 온몸으로 받으며, 차가운 길바닥에서 죽어갔다는데, 너희의 이런 정보 은폐조작은, 그 어린 아이를 두번죽이는 거나 마찬가지다... 제때 분노할줄도 모르는 수준낮은 인격을 소유한 모지리색히들아. 썩어빠진 카르텔들...조중동한겨레 다 똑같은 놈들... 인력이 없어서 취재를 안 하진 않았을꺼 아니냐... 연애인들 스캔들 기사 취재해서 재탕삼탕하지 말고... 제발 발로 뛰면서 이런거 기사화 시켜라... 어짜피 너희 편집장들이 허락하진 않겠지만말야. 차라리 다행이다, 너희의 싸구려 펜대로 이번 사건이 보도 되지 않아서, 그랬다면 모두들 너희의 본질적 모습을 잊었겠지... 고맙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언론사들아. 차라리 다행이다, 너희의 싸구려 펜대로 이번 사건이 보도 되지 않아서, 그랬다면 모두들 너희의 본질적 모습을 잊었겠지... 고맙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언론사들아. 1
메이저 언론에서 은폐중인 양주 여중생 살인사건
원문보기 :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06§ion=sc3
먼저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은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건 많은 분들이 알아야 할것 같아,
염치불구하고 이리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엄연히 따져봐도 이건 정보은폐중인 사건입니다.
소위 말하는 메이저 언론들은 현재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미선이 효순이 사건땐 그리 난리를 치더니,
이번엔 조용히 짠듯 가만 있네요, 화가납니다.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이 한국인 여중생을 강간 하려다 도망을 하자 칼로 13차례나 찔러 숨지게 한 사고가 양주시에서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현장 검증이 14일 오후 2시30분 사고가 발생한 양주시 회암동에 위치한 피해자 거주지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1등 인터넷신문 경기북부일보(www.kgbnews.kr)는 현장 검증에 대한 소식을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을 위해 필리핀인 J씨의 범죄 행적 및 도주로에 대한 도식도와 범행 재연 사진을 먼저 보도 합니다.
본지가 보도한 양주시 여중생 살해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성원을 해 준 네티즌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 사건이 국민들의 관심사로 떠 오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이 외국인에게 끔직하게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과 정부 차원의 법 제정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기획기사를 통해 집중 보도할 것을 네티즌 여러분들께 약속 드립니다.
아, 기분 더럽다.
대한민국 언론 제대로 돌아가는구나 -_-.
정보비대칭현상에 대해 요즘 귀에 땀이나게 배우고 있는데,
이거 실제 현상을 너무 많이 보게되는것 같다.
이건 뭐, 완전 정보 통제잖아.
정책적으로 외국인 노동자 더 들여오고 있어서 그런가,
어째서 기존 기득 카르텔 언론사들은 입을 꾹 다물고 있는가.
어째서 이 사건을 빌미로 외국인 노동자 사냥이 일어나면 안된다며,
그들을 보호하려 하는가.
우리도 이성이 있는 사람이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을 수 있는 성인들이다.
하지만, 알 권리는 최소한 보장해줘야 되지 않겠니?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한 정보조작은 비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한 은폐는,
정보조작보다 훨씬 큰 권리침해라는 것을,
양심이 있는 언론관계자라면, 명심해 주기 바란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인해 네티즌들이 분노하는 현상을 보고,
너희가 그 값싼 주둥아리로 나불대는 "마녀사냥"이,
정말 시작될 것 같냐? 분노하는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낮아서,
외국인 노동자 한명이 살인한 걸 갖고, 시끄럽게 떠든다,
이딴식으로 너희가 기사 썼더라,
니딸이 외국인 노동자한테 칼맞고 나뒹굴다 존내 쳐밟혀서,
혼자서 쓸쓸히 뒈져갔다 치자,
넌 그럼 그 담날 담담히 회사 출근해서,
연예인 P양 B군에게 호감있다....
이딴 기사나 쳐 쓰고 있어라, 알았냐?
그 어린 아이가, 주위에 도와줄 사람 하나 없이,
홀로 그리 쓸쓸히 죽어갔다는데, 그것도, 차디찬 칼날에 13차례나 찔린뒤,
궂은 발길질을 온몸으로 받으며, 차가운 길바닥에서 죽어갔다는데,
너희의 이런 정보 은폐조작은, 그 어린 아이를 두번죽이는 거나 마찬가지다...
제때 분노할줄도 모르는 수준낮은 인격을 소유한 모지리색히들아.
썩어빠진 카르텔들...조중동한겨레 다 똑같은 놈들...
인력이 없어서 취재를 안 하진 않았을꺼 아니냐...
연애인들 스캔들 기사 취재해서 재탕삼탕하지 말고...
제발 발로 뛰면서 이런거 기사화 시켜라...
어짜피 너희 편집장들이 허락하진 않겠지만말야.
차라리 다행이다,
너희의 싸구려 펜대로 이번 사건이 보도 되지 않아서,
그랬다면 모두들 너희의 본질적 모습을 잊었겠지...
고맙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언론사들아.
차라리 다행이다,
너희의 싸구려 펜대로 이번 사건이 보도 되지 않아서,
그랬다면 모두들 너희의 본질적 모습을 잊었겠지...
고맙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언론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