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만이라도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곳 그곳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셨습니까? 손해를 보았다는 사람들 이야기는 자주 듣지만 이익이 생겼다는 사람은 만나기 어렵습니다. 자기를 이해해 달라고 말하는 사람은 수 없이 많지만 그 사람을 이해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제를 진단하고 지적하는 탁월한 사람들은 많은데 그 문제를 책임지고 감당하겠다는 사람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자신에게 유익이 되도록 모든 일을 끌고 가는 사람은 있지만 자신을 희생하고 양보하는 사람은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자신을 변호하는 일에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지만 남을 위해 침묵하며 들어주는 일에는 너무 인색합니다.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에는 철저히 가혹하고 남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일애는 지나치게 인색한 우리들 자신에 대해서만 너그럽고 관대한 삶...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신에게는 보다 철저한 삶의 기준을 정하고 타인에게는 좀 더 여유로움과 너그러움을 가질 수는 없을까요... - 만남과 변화 그리고, 도약- 중에서 現 오클랜드 감리교회 담임목사 서 승직 1
오늘 하루 만이라도
오늘 하루 만이라도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곳
그곳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셨습니까?
손해를 보았다는 사람들 이야기는 자주 듣지만
이익이 생겼다는 사람은 만나기 어렵습니다.
자기를 이해해 달라고 말하는 사람은
수 없이 많지만 그 사람을 이해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제를 진단하고 지적하는 탁월한 사람들은
많은데 그 문제를 책임지고 감당하겠다는
사람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자신에게 유익이 되도록 모든 일을 끌고 가는
사람은 있지만 자신을 희생하고 양보하는
사람은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자신을 변호하는 일에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지만 남을 위해 침묵하며 들어주는
일에는 너무 인색합니다.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에는 철저히 가혹하고
남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일애는 지나치게 인색한 우리들
자신에 대해서만 너그럽고 관대한 삶...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신에게는 보다 철저한 삶의 기준을 정하고
타인에게는 좀 더 여유로움과 너그러움을
가질 수는 없을까요...
- 만남과 변화 그리고, 도약- 중에서
現 오클랜드 감리교회 담임목사 서 승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