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제부도

김문희2008.03.21
조회219

2007년 5월 27일 제부도여행~^^

이번에도 우리 사랑하는 돼지와 우리 미피투와 함께~^^

너무 좋다..^^ 

 

 

 

오이도옆에 시화방조제..길이가 엄청길다..

지나갈때 마다 느끼지만... 이걸 어케만들었을까 싶다..

 

 

토요일날 마트가서 산.. 과일모듬과..

음료수..그리고 아침에 구입한.. 김치김밥과 참치김밥!!

제부도로 향하면서 먹은 우리 간식이다...ㅎ

 

 

제부도 들어가는길에... 기차모양의 바지락칼국수집..

얼마나 등러가는길이 막히던지..

진짜 여기서 거의 한시간은 느릿느릿...ㅜ.ㅜ

 

 

드디오 제부도 간판!!

모세의 기적이 있는곳!!

 

 

입구 매표하기 전에 저렇게 조개구이집과 칼국수집이 즐비해있당...

정신없었음...ㅎㅎ

 

 

휘황찬란한.. 음식점바로 옆으로...

육지와 섬을 연결해주는 매표서 등장!!

줄이 엄청길어서..여기서도 좀 기다렸다...

 

 

미표소에 보면.. 통행가능시간이 기재되어있따.

저시간떄를 못지키면..

우린 섬에 갇히는 것이여~ㅎㅎ

 

 

매표소를 지나마마자 주변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비포장외길도로에... 저렇게 차가 앞뒤로 꽉꽉 막혀져있고.

바로옆은 파도가 치는 바다다..

그나마... 서해바다라서 수심은 얕아보이지만..

신기하고.. 무섭다.. ㅎ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비포장도로를 지나서

섬으로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간판...

저간판을 따라서 일주시작~^^

 

 

 

제부도 내부 풍경이다...

어촌마을답게.. 통통고기잡이 배도 마니 보이고...

갯벌도 있고..마을도있따...

근데... 차가 너무 많다... 섬입구에서 빠져나오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래도 해피해피~[경기도 화성시] 제부도

 

 

 

 도로를 따라가다보니... 큰갯벌이 보이고...

가족단위로 하나둘씩 갯벌로 이동하는 광경이 눈에 들어온다..

우리도 얼른 미피투를 세워놓고... 갯벌로 고고씽~ㅋㅋ

 

 

모래사장에 우리 그림자도 찎어보고~^^

 

 

계획에도 없었던... 갯벌체험~ㅋㅋ

아우.. 난 무서웠엉...ㅜ.ㅜ

꿈틀꿈틀...ㅜ.ㅜ

우리둘이 발꼬락이다..

갯벌진흙은 의외로 미끄럽당..

 

 

우리돼지가 잡은 게...으아.. 나 그거 못만져..ㅡㅡ+

나 사진찍으라고 들이대주는 센스~ㅋㅋ

웃겼엉...!!

 

 

5월중순... 초여름 날씨..

에스비에스 헬기가 제부도 갯벌을 취재하러왔다..

몇바퀴 씩~~ 돌더니... 날아가버렸다..

헬기에 손도 흔들어주고..

사진도 찍공!!

 

 

나도 슬리퍼 신고나올껄... 갯벌에 들어갈 생각도 못하고..

샌달만 신고 나왔었는뎅... ㅎ

갯벌들어가기전에 잠깐 찍어놓은 우리 충신들~ㅎㅎ

 

 

제부도 갯벌을 지나서...

무슨 바위쪽으로 이동하는길...

여기도 사람이 많다...

여긴 진흙보다 바위가 많다..

 

 

이곳은 제부도 해수욕장...

서해바다라서 파도는 크지않지만.. 나름대로 놀기 좋은듯...

저뒤로 횟집이며 위락시설들이 있따..

 

 

해수욕장에서..

우리사진...*^^*

돼지가 나 안고 저렇게 찍었는데...

너무 맘에 든다... ㅎ

 

 

해수욕장앞에 조개구이 골목..

그중에서 조개들의 입맞춤이라는 곳에서먹은 조개구이..

으아..양이 얼마나 많은지..

결국은 다 먹지도 못하고 남겼다..

서비스로 뒤에 칼국수까지...

맛있따...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먹은 조개구이...

좋았으~^^

 

서해의 낙조!!

언제나 그렇듯이..멋지다..

바닷가를 거니는 연인들도...

이렇게 바다를 바라보는 우리도..

다들 행복하고 편안한 풍경들이다...

또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인천으로 고고씽~^^

 돼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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