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자가 늘 편했었는데 요며칠은 좀 불편했었어요. 끝까지 저를 믿고 또 제 걱정 많이 해주신 달콤 가족들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리고요 제가 늘 힘이 되어 드렸어야 되는데 여러분께 너무 받은게 많습니다. 지금 여러분께 인사를 드려야 될 때인것 같아요 지금까지 정지영이었습니다.
스물한번째 목소리 -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 by.정지영
이 의자가 늘 편했었는데
요며칠은 좀 불편했었어요.
끝까지 저를 믿고 또 제 걱정 많이 해주신
달콤 가족들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리고요
제가 늘 힘이 되어 드렸어야 되는데
여러분께 너무 받은게 많습니다.
지금 여러분께 인사를 드려야 될 때인것 같아요
지금까지 정지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