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이야기... "야, 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해? 지금 와서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지만, 니가 그랬잖아.., 때론 영원한것도 있다고..." 이 남자, 사랑이 영원한 줄 압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모른 채, 그저 그녀에게 모든 잘못을 떠넘기고 있네요. 그녀를 만나기 전, 배신의 칼자국이 이 남자에겐 긴 외로움의 향연만큼이나, 그렇게 힘들어하다가 만난 그녀였는데... "나 아픈거 싫다면서... 내 상처, 니가 다 감싸준다고 했었잖아. 아니었니? 다 거짓말이었다고? 고맙다. 진짜 고맙다. 진심으로 고맙다. 근데., 너 지금 어딨니? 왜 말을 못해? 뭐? 말하기 싫다고? 어디서 뭐하냐고!! 나 힘들 때, 달려와서 내 손 잡아준다고 약속했었잖아... 나 지금 힘들어... 너... 지금 어딨니?" 그 여자 이야기... '뭐? 우리 헤어지면 어떻할꺼냐고? 오빠!! 그런 생각 하지도 마세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면 어떻게 살아~ 하늘은 언제 꺼질지, 땅은 언제 솟을지, 그런 걱정하고 살려고? 남자가 말이야, 속이 좁아서.. 에휴..내가 애기를 데리고 살아요 내가...^o^ 오빠가 진심으로 날 사랑해준다면... 그런건 걱정하지마. 나 안떠나' 이 여자, 이렇게 말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너무 지쳤나봅니다. 사랑받지 못한 그 시간동안, 너무 아팠나 봅니다. 그녀는 이제 그에게 안녕의 인사를 건넵니다. "오빠, 우리 그만 하자. 영원한건 없어. 그건 오빠도 잘 알잖아. 왜 나한테만 그래? 오빠 날 사랑하긴 했어? ... 아니었나봐. 난... 그래..사랑은 아니었나봐." 이 여자, 맘에도 없는 소릴 합니다. 사랑이 아니었다고... 이렇게 얘기하면, 자기가 안아플줄 알았나 봅니다. 사랑을 지우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거짓말이었어. 미안해. 나 하나 챙기기도 힘든데, 오빠 상처까지 받아들이기엔, 내가 아직 너무 어린거 같아. . . 싫어. 말 안할래. 이제 내가 어디서 뭐하는지 오빠가 알 필요는 없잖아. 오빠 잘못 없어. 그러니까.. 제발 가책 느끼지 말고, 나에게서 벗어나줘." "오빠한테 지쳤어. 나 잡아준다고 했잖아. 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라서.., 때론 내가 모진 소리해도, 오빠가 지쳐버릴지라도, 나...믿어준댔잖아." '지금와서 이렇게 흔들리는건 뭐야? 난 그저...오빠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이렇게 헤어지면... 우린 이제 아무것도 아닌 사이가 되잖아. 그냥 그렇게, 그 누구도 아닌것처럼 살게되잖아. 오빠 나 없이도 살 수 있어? 난 오빠가 날 사랑해주길 바란것 뿐인데...' 헤어진 연인에겐.. 아무리 찾아봐도 소리쳐 불러봐도 그대의 모습이, 그녀의 목소리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는 걸, 이들은 정말 모르나 봅니다. 그렇게 또 하나의 연인이 이별을 맞이합니다. 사랑의 숲 - JC 1
[사랑의 숲]Good Night - Nell
그 남자 이야기...
"야, 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해?
지금 와서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지만,
니가 그랬잖아..,
때론 영원한것도 있다고..."
이 남자,
사랑이 영원한 줄 압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모른 채,
그저 그녀에게 모든 잘못을 떠넘기고 있네요.
그녀를 만나기 전, 배신의 칼자국이
이 남자에겐 긴 외로움의 향연만큼이나,
그렇게 힘들어하다가 만난 그녀였는데...
"나 아픈거 싫다면서...
내 상처, 니가 다 감싸준다고 했었잖아.
아니었니? 다 거짓말이었다고?
고맙다. 진짜 고맙다. 진심으로 고맙다.
근데., 너 지금 어딨니?
왜 말을 못해?
뭐? 말하기 싫다고?
어디서 뭐하냐고!!
나 힘들 때, 달려와서 내 손 잡아준다고
약속했었잖아...
나 지금 힘들어...
너... 지금 어딨니?"
그 여자 이야기...
'뭐? 우리 헤어지면 어떻할꺼냐고?
오빠!! 그런 생각 하지도 마세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면 어떻게 살아~
하늘은 언제 꺼질지, 땅은 언제 솟을지,
그런 걱정하고 살려고?
남자가 말이야, 속이 좁아서..
에휴..내가 애기를 데리고 살아요 내가...^o^
오빠가 진심으로 날 사랑해준다면...
그런건 걱정하지마. 나 안떠나'
이 여자,
이렇게 말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너무 지쳤나봅니다.
사랑받지 못한 그 시간동안,
너무 아팠나 봅니다.
그녀는 이제 그에게
안녕의 인사를 건넵니다.
"오빠, 우리 그만 하자.
영원한건 없어. 그건 오빠도 잘 알잖아.
왜 나한테만 그래? 오빠 날 사랑하긴 했어?
...
아니었나봐. 난...
그래..사랑은 아니었나봐."
이 여자,
맘에도 없는 소릴 합니다.
사랑이 아니었다고...
이렇게 얘기하면, 자기가 안아플줄 알았나 봅니다.
사랑을 지우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거짓말이었어. 미안해.
나 하나 챙기기도 힘든데,
오빠 상처까지 받아들이기엔,
내가 아직 너무 어린거 같아.
.
.
싫어. 말 안할래.
이제 내가 어디서 뭐하는지
오빠가 알 필요는 없잖아.
오빠 잘못 없어.
그러니까..
제발 가책 느끼지 말고,
나에게서 벗어나줘."
"오빠한테 지쳤어.
나 잡아준다고 했잖아.
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라서..,
때론 내가 모진 소리해도,
오빠가 지쳐버릴지라도,
나...믿어준댔잖아."
'지금와서 이렇게 흔들리는건 뭐야?
난 그저...오빠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이렇게 헤어지면...
우린 이제 아무것도 아닌 사이가 되잖아.
그냥 그렇게,
그 누구도 아닌것처럼 살게되잖아.
오빠 나 없이도 살 수 있어?
난 오빠가 날 사랑해주길 바란것 뿐인데...'
헤어진 연인에겐..
아무리 찾아봐도 소리쳐 불러봐도
그대의 모습이, 그녀의 목소리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는 걸,
이들은 정말 모르나 봅니다.
그렇게 또 하나의 연인이
이별을 맞이합니다.
사랑의 숲 - 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