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어느 초딍;의 일기 끼야악 ㅋㅋㅋ

김혜린2008.03.21
조회331

재밋고 즐거운 이야기 하나알려드릴게요 .

 

제가 비비빅할때 올린건데 반응좋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이야기 들으면 진짜웃겨서 디짐 ㅠ^ㅡ

 

자그럼 초딍일기 시작합니돳!!

 

 

 

 

 

 

♪ 키우던 금붕어중 한마리만 빼고 다죽엇다 ..

 

-- 외로워 보여서, 냉장고에 있는 굴비꺼네서 어항에 넣었다

 

10분뒤, 금붕어는 굴비가 싫은지 자살했다 ..

 

 

 

 

♪ 만화에서 똥꾸멍에 펌프질하니까 몸 커지는 고양이를봤다..

 

-- 우리집개, 똥꾸멍에 빨대꽂아서 불어봣다..

 

몸은 않커지고 비명만질렀다

 

 

 

♪ 본드불면 어떤느낌이날까 궁금했다..

 

-- 그래도, 불안해서 비슷한 딱풀 손에묻혀서 킁킁 냄세맡아봤다 ..

 

아무 느낌없었다 

 

 

♪담배피면 어떤느낌이 날까 궁금했다..

 

--아빠 담배필때.. 옆에가서 연기에다가 혀바닥 갔다 데봤다..

 

아무느낌없었다 .

 

 

 

♪히로뽕맛이 궁금했다.

 

--비슷한, 밀가루 이빨에다가 비볐다..

 

느끼했다 ..

 

 

 

 

 

♪여자화장실이 궁금했다..

 

-- 여동생, 미미의 집 장난감.. 화장실문 열어봤다..

 

여동생이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봤다..

 

 

 

♪매일밤 엄마아빠가 보는 비디오가 궁금했다 ..

 

-- 엄마아빠없을때 안방비디오틀어봤다..

 

부부테크닉이란 제목으로, 여러가지 합체법들이 수록되어있었다..

 

 

엄마아빠가.. 합체로봇인줄 알았다..

 

 

 

♪ 커피맛이 궁금했다 ..

 

-- 밥에다가 비벼먹었다..

 

느끼해죽는줄알았다 ..

 

 

 

 

♪ 애낳는 느낌이 궁금했다..

 

-- 달걀을 항문에 끼고 , 힘줫다 뺏다..

 

동생이 엄마한테일러서 , 빗자루로 두들겨맞았다.

 

 

 

 

♪엄마 아빠가 밤에뭐하는지 궁금했다..

 

-- 그날밤 침대밑에기어들어가, 숨어있었다..

 

위, 아래로 움직이는 침대에 깔려 죽는줄알았다..

 

답답해서, 살짝나왔는데.. 엄마아빠는 합체하고있었다.. 나도, 홀랑벗

 

고 아빠등에 달라붙어서 3단합체 시도하다가.. 두들겨맞았다

 

 

 

 

♪티비에서 뱀술이 몸에좋다는 애기가나왔다..

 

-- 아빠를위해, 양주에 놀이터에서 잡은 지렁이 집어넣었다

 

팬티만입고 옥상에서 엄마한테 두들겨맞았다

 

 

 

 

 

 

 

 

 

 

 

 

 

 

 

 

 

 

 

 

 

 

 

 

 

 

 

 

 

 

+ 초웃기면 댓글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