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미국의 수도. 세계의 정치 외교의 심장부라 불리기도 한다. 미국 동부에 위치해있고 뉴욕에서 차로 4시간거리. 미국의 거대한 땅덩어리를 생각하면 무척 가깝게 위치해있다. 워싱턴은 수도임에도 결코 큰 도시가 아니다. 행정적인 수도 답게 계획도시로 정갈하게 도시계획이 되어있고인구는 약 50만에 시내 주요부는 다 도보로 걸을만한 크기를 지닌 작다면 작은 도시이다. 학회참석차 들렀기 때문에 숙소는 학회가 열린 Hilton Washington, 지도에서 정중앙에 White House를 기준으로북북서쪽에 보이는 Dupont CIrcle에 위치해있다. 지도상으로는 멀어보이지만 Dupont Circle에서 White House까지는 도보로 약 30여분. 즉 차로가면 불과 몇분만에 도착하는 짧은 거리이다. 그만큼 도시규모가 작다. 워싱턴은 지하철이 안전하고 깨끗하며 빠르고 저렴하기로 유명하다. 치안과 대중교통이 잘 정비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잘 못느끼겠지만 '뉴욕 지하철'을 탄후에 워싱턴지하철을 타보면 느낄수 있다. 워싱턴에는 달리는 사람이 많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 트레이닝복을 입고 도심에서 조깅을한다. 심지어는 한낮에도 많다. (도대체 직업이?..) 전원적이고 조용한 느낌의 도시이다. 도시에 청설모가 뛰어다니고 아이들은 이를 즐기는 평화로움 주거지구에서 보이는 평화로운 녹지와 건물들. 세계의 심장부라는 중압감보다 한적하면서도 세련된 시골마을같은 분위기. 이러한 것들이 바로 워싱턴을 마주할때의 느낌이다. 숙소 근처인 Dupont Circle 주위의 밤 풍경. 1
워싱턴 D.C. #1 - 도시와의 만남
워싱턴 D.C. 미국의 수도. 세계의 정치 외교의 심장부라 불리기도 한다.
미국 동부에 위치해있고 뉴욕에서 차로 4시간거리. 미국의 거대한 땅덩어리를 생각하면 무척 가깝게 위치해있다.
워싱턴은 수도임에도 결코 큰 도시가 아니다. 행정적인 수도 답게 계획도시로 정갈하게 도시계획이 되어있고
인구는 약 50만에 시내 주요부는 다 도보로 걸을만한 크기를 지닌 작다면 작은 도시이다.
학회참석차 들렀기 때문에 숙소는 학회가 열린 Hilton Washington, 지도에서 정중앙에 White House를 기준으로
북북서쪽에 보이는 Dupont CIrcle에 위치해있다. 지도상으로는 멀어보이지만 Dupont Circle에서 White House까지는 도보로 약 30여분. 즉 차로가면 불과 몇분만에 도착하는 짧은 거리이다. 그만큼 도시규모가 작다.
워싱턴은 지하철이 안전하고 깨끗하며 빠르고 저렴하기로 유명하다. 치안과 대중교통이 잘 정비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잘 못느끼겠지만 '뉴욕 지하철'을 탄후에 워싱턴지하철을 타보면 느낄수 있다.
워싱턴에는 달리는 사람이 많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 트레이닝복을 입고 도심에서 조깅을한다. 심지어는 한낮에도
많다. (도대체 직업이?..) 전원적이고 조용한 느낌의 도시이다.
도시에 청설모가 뛰어다니고 아이들은 이를 즐기는 평화로움
주거지구에서 보이는 평화로운 녹지와 건물들.
세계의 심장부라는 중압감보다 한적하면서도 세련된 시골마을같은 분위기.
이러한 것들이 바로 워싱턴을 마주할때의 느낌이다.
숙소 근처인 Dupont Circle 주위의 밤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