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바로 이거야 !” 법무부 극찬

김성정20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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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바로 이거야 !” 법무부 극찬문화일보 | 기사입력 2008.03.21 14:32 | 최종수정 2008.03.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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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별 업무보고에서 공무원들의 무사안일을 매섭게 질타하던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를 극찬한 것으로 21일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김경한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보고서 용지가 컬러로 작성된 다른 부처와 달리 흑백으로 인쇄돼 있어 좋다"고 칭찬했다. 이에 소병철 기획조정실장은 "컬러로 인쇄를 하면 한 부당 2만원이 들어 비용을 아끼기 위해 흑백으로 인쇄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바로 그 점을 말하려고 하는 것이다. 법무부가 실용적으로 잘했다"고 거듭 칭찬했다. 허례를 싫어하는 MB식 실용주의를 드러내는 대목이다.

대통령의 칭찬은 업무보고 내용으로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업무보고 내용이 아주 알차게 되었다고 본다. 보고를 받으면서 법무부의 긍정적인 측면을 많이 찾았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검찰이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오려고 노력하고 있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이어 "새로운 선진 일류국가를 만드는 중심에 법무, 검찰이 있다"며 "앞으로 큰 기대를 하겠다"고 격려했다.
이와 관련, 법무부 업무보고 중 ▲법질서 확립을 통한 경제살리기 기반조성 ▲기업하기 좋은 법제정비 ▲불법·폭력 집회 및 정치파업 근절 등이 'MB코드'에 맞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4·9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거짓 네거티브·명예훼손 근절 방침'은 지난 대선 때 BBK 공세로 상처를 입은 이 대통령의 마음에 와 닿았을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김세동기자 sdg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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