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Swallow

박수정20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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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wallow

청연, Blue Swallow

서쪽하늘로 노을은지고 이젠슬픔이 되버린

그대를 다시부를수없을것같아 또 한번불러보네

소리쳐불러도 늘허공에 부서져 돌아오는

너의 이름이젠 더견딜힘조차없게 날 버려두고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