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보>네티즌들 중앙언론사 보도태도에 분노네모녀 살해사건, 안양 초등생 실종사건은 무려 700여건 보도 양주 여중생 필리핀인 살해사건 단순사건으로 보도한 채 외면 경기북부일보 지난 7일 경기북부 양주시 회암동에서 발생한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의 엽기적인 여중생 강간 살해사건에 대해서 중앙 언론사가 무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노가 폭발직전에 이르고 있다.
특히 중앙언론사가 연일 최근까지 네모녀 살해사건, 안양 초등생 유괴 살인사건 등 엽기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보도하면서 이 사건에 대해서는 철저히 외면하며 보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서 네티즌(누리꾼)들은 언론사를 성토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중앙 언론사에 대해서 보도자제 음모론까지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 누리꾼들은 이번 살해사건과 관련해 포탈사이트 다음 아고라방과 네이버 블로그, 각종 포탈사이트 카페 등 인터넷상의 게시판을 통해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보도한 경기북부일보(www.kgbnews.kr) 기사를 연일 퍼 나르면서 이 사건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으며 중앙 언론사의 무관심속에 인터넷 한편에서 조용히 이슈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故강수현양은 목, 가슴, 배 등 온몸을 흉기에 찔린 채 집 근처에서 발견됐다. 경찰의 조사 결과 범인은 강 양의 집 근처에 살고 있는 필리핀인 불법체류자 J씨로 드러났으며 지난 11일 검거 당시 J 씨는 범행 사실을 부인하다가 '강 양이 갑자기 욕설을 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거짓 자백했다.
그러나 경찰이 재수사를 통해 J씨에 대한 여죄를 추궁한 결과 故강수현양을 강간할 목적으로 강 양의 집에 찾아가서 흉기인 식칼로 위협하며 성폭행을 시도했으며 강 양이 반항하며 도망치자 흉기로 목, 가슴, 배 등을 13여 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일 양주에서 여중생 살해 사건이 발생되자 KBS, MBS.SBS 등 공중파 뿐만 아니라 연합뉴스, 뉴시스, 동아일보, 경향신문,한겨레, 노컷뉴스 등이 신속하게 보도를 했으며 사건이 발생한 시점에 동아일보의 경우에는 지난 9일자 인터넷 상에 보도를 통해 '여중생 잔혹 살해...오빠 범인 추정' 이라는 제목으로 보도 했으나 정작 기사내용에는 오빠가 범인 이라는 기사는 단 한줄도 보이지 않아 이 사건을 왜곡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
그러나 지난 7일 양주생 여중생 살해 사건이 발생하자 신속하게 보도를 한 중앙언론사들은 보도 당시와는 달리 범인이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 J씨가 저지른 엽기적인 여중생 강간 살해사건으로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 줄도 보도를 하지 않고 외면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중앙언론사가 철저히 외면한 이 사건에 대해서 지난 7일부터 사건 발생부터 용의자 검거 현장검증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연일 단독 보도하고 있는 경기북부일보 관련기사에는 무려 14만여명이 조회를 할 정도로 네티즌들이 커다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댓글이 850여개나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기사를 돈벌이로만 생각하는 썩어빠진 메이저 언론이다', '방송 3사는 도대체 무엇때문에 은폐하는건가요?', '어린 학생이 무슨 죄가 있어서 이렇게 잔인하게 살해되어야 하나?', '정말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언론사와 방송사는 왜 이렇게 조용한가?', '진실이 무엇인가에는 관심이 없는 기존언론들에 대해서는 기대할게 없다' 등의 의견을 남기면서 메이저 언론에 의해 이 사건이 외면되고 있는 것에 집중적으로 성토를 하고 있다.
한편 포탈 사이트 다음에는 네모녀 살해사건과 안양초등생 실종사건에 대해서는 범행동기 및 범행일지 검거과정 현장검증 등을 상세하게 다룬 기사가 무려 700여건에 이르고 있어 양주시 회암동에서 발생한 필리핀인의 엽기적인 여중생 강간 살해사건에 대해서 중앙언론사과 외면하고 있는 것과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12보>양주여중생 살인사건 네티즌들 중앙언론사 보도태도에 분노
양주 여중생 필리핀인 살해사건 단순사건으로 보도한 채 외면 경기북부일보 지난 7일 경기북부 양주시 회암동에서 발생한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의 엽기적인 여중생 강간 살해사건에 대해서 중앙 언론사가 무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노가 폭발직전에 이르고 있다.
특히 중앙언론사가 연일 최근까지 네모녀 살해사건, 안양 초등생 유괴 살인사건 등 엽기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보도하면서 이 사건에 대해서는 철저히 외면하며 보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서 네티즌(누리꾼)들은 언론사를 성토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중앙 언론사에 대해서 보도자제 음모론까지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 누리꾼들은 이번 살해사건과 관련해 포탈사이트 다음 아고라방과 네이버 블로그, 각종 포탈사이트 카페 등 인터넷상의 게시판을 통해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보도한 경기북부일보(www.kgbnews.kr) 기사를 연일 퍼 나르면서 이 사건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으며 중앙 언론사의 무관심속에 인터넷 한편에서 조용히 이슈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사건 개요 및 용의자 검거과정 범행동기>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의 엽기적인 여중생 강간 살해사건은 지난 7일, 경기북 양주시 회암동에서 발생했다. 초등학교를 이제 막 졸업하고 입학한지 5일 밖에 안된 덕정 중학교 1학년인 故강수현양이 임시반장이 되어 같은 반 친구들의 관심을 받으며 꿈을 키우고 있었으나 체 꿈도 피지 못한채 부모곁에 싸늘한 죽음으로 돌아온 것이다.
故강수현양은 목, 가슴, 배 등 온몸을 흉기에 찔린 채 집 근처에서 발견됐다. 경찰의 조사 결과 범인은 강 양의 집 근처에 살고 있는 필리핀인 불법체류자 J씨로 드러났으며 지난 11일 검거 당시 J 씨는 범행 사실을 부인하다가 '강 양이 갑자기 욕설을 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거짓 자백했다.
그러나 경찰이 재수사를 통해 J씨에 대한 여죄를 추궁한 결과 故강수현양을 강간할 목적으로 강 양의 집에 찾아가서 흉기인 식칼로 위협하며 성폭행을 시도했으며 강 양이 반항하며 도망치자 흉기로 목, 가슴, 배 등을 13여 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언론사 보도 외면>
하지만 정작 이 사건에 대해서 중앙언론사는 단순보도에만 그쳤으며 심지어는 사건 내용조차도 왜곡보도 하는 행태도 서슴치 않았다. 경찰 조사결과 계획된 강간에 의한 살해사건 임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중앙언론사가 지난 11일 검거 당시 경찰발표를 인용해 보도함에 따라 필리핀인 J씨가 강 양이 욕을 해 홧김에 찔러 죽인 단순 살해사건으로만 보도되어 있다.
지난 7일 양주에서 여중생 살해 사건이 발생되자 KBS, MBS.SBS 등 공중파 뿐만 아니라 연합뉴스, 뉴시스, 동아일보, 경향신문,한겨레, 노컷뉴스 등이 신속하게 보도를 했으며 사건이 발생한 시점에 동아일보의 경우에는 지난 9일자 인터넷 상에 보도를 통해 '여중생 잔혹 살해...오빠 범인 추정' 이라는 제목으로 보도 했으나 정작 기사내용에는 오빠가 범인 이라는 기사는 단 한줄도 보이지 않아 이 사건을 왜곡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
그러나 지난 7일 양주생 여중생 살해 사건이 발생하자 신속하게 보도를 한 중앙언론사들은 보도 당시와는 달리 범인이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 J씨가 저지른 엽기적인 여중생 강간 살해사건으로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 줄도 보도를 하지 않고 외면하고 있다.
<네티즌들 중앙언론 보도 행태 비난>
이에 대해 네티즌 들은 중앙 언론사들이 흉악한 범죄를 놓고도 자신들의 입맛대로 보도유형을 다루고 있으며 지난 2002년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에서 발생한 여중생 장갑차 압사사건 보도 태도와 이번에 발생한 양주시 회암동 필리핀인 여중생 살해사건을 보더라도 보도행태가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며 중앙 언론사를 비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중앙언론사가 철저히 외면한 이 사건에 대해서 지난 7일부터 사건 발생부터 용의자 검거 현장검증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연일 단독 보도하고 있는 경기북부일보 관련기사에는 무려 14만여명이 조회를 할 정도로 네티즌들이 커다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댓글이 850여개나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기사를 돈벌이로만 생각하는 썩어빠진 메이저 언론이다', '방송 3사는 도대체 무엇때문에 은폐하는건가요?', '어린 학생이 무슨 죄가 있어서 이렇게 잔인하게 살해되어야 하나?', '정말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언론사와 방송사는 왜 이렇게 조용한가?', '진실이 무엇인가에는 관심이 없는 기존언론들에 대해서는 기대할게 없다' 등의 의견을 남기면서 메이저 언론에 의해 이 사건이 외면되고 있는 것에 집중적으로 성토를 하고 있다.
한편 포탈 사이트 다음에는 네모녀 살해사건과 안양초등생 실종사건에 대해서는 범행동기 및 범행일지 검거과정 현장검증 등을 상세하게 다룬 기사가 무려 700여건에 이르고 있어 양주시 회암동에서 발생한 필리핀인의 엽기적인 여중생 강간 살해사건에 대해서 중앙언론사과 외면하고 있는 것과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