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군대를간다면? 이것보다 다른것/

강주희2008.03.22
조회9,189

저는 인생에서 꼭해야할 남자와 여자의 의무라면 군대와 출산을 들고싶습니다.
군대와 출산. 둘다 힘듭니다.


그러나 여자는 출산을 할수있는 몸으로써 출산을 해야하고
남자는 군대를 갈수있는 신체적조건으로써 군대를 갑니다.

 

 

 

 

 

그러나 출산하기싫어하는 여자들. 많이 있죠.
그리고 군대가기싫어하는 남자들. 많이 있죠.

 

제가 여자니까 남자들쪽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돈내고, 국적을 바꿔가면서 남자들은 군대를 가기싫어합니다.
왜그럴까요?

 

제생각에는

 

약 2년의 시간이 힘들기때문
약 2년의 시간동안 돈벌이나 일이나 공부를 못하기때문
약 2년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대략 3가지로 써보았는데요.

제가 남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대충 다른분들의 글을보고쓴것입니다.
대한민국 남성분들이 모두다 이렇다는건 아닙니다.

몇몇분들 소수.또는 대다수의 분들이 이런생각을 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3가지로 써보았습니다.

 

첫번째로  약 2년의 시간이 힘들기때문
군대. 힘듭니다. 힘든다고들 하십니다.

물론 앞서 말했듯이 남자가 아니라 나이가 안되서 잘모릅니다. 티비에서 보는것,
들은것, 글로 읽은것, 인터넷을 통해 얻은 정보로 제의견을 말하는겁니다.
지식in에서 군대가 얼마나 힘든지몰라서 검색창에 '군대가힘드나요'라 쳐보았습니다.
제가얻은 정보로 말씀드리자면..

 

1. 힘든점은 자유가 없다.
2. 계급에따라 힘든점도 다르다.
3. 계급으로 따지자면 1년정도만고생하면 고생이없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단 올라와있는글로 써보았습니다.

물론 다르게생각하시는분도 계시겠지요.
힘든걸로따지자면 여자의 출산도 힘들다고 합니다.

여자는 출산+생리, 출산을 안해도 생리때하는 생리통.
견딜수없죠.

남자가 약 2년의 시간동안 고생한다고치면
여자가 출산을 안하고 생리통을

14살부터 60살로친다면 대략 46년 1년 12달. 한달에 일주일을 계산하면
약 1년에 84일. 84일곱하기46년 3864일.3864나누기365일하면 약10.586...입니다.

 대략 10년가량의 고통이라지요.
물론 사람마다 한달에 삼일 또는 사일 또는 일주일 넘게까지

고통이 있는사람이 있지만 보통 일주일이 평균이라생각하고
계산하였는데요. 계산이 맞는지모르겠지만 제나름대로 계산해보았습니다.

대략 10년이면.. 고통으로 따지자고해도
여자가 훨씬더 많은 고통을 가지고있네요.. 출산을 안한다고해도..


두번째로 약 2년의 시간동안 돈벌이나 일이나 공부를 못하기때문


이기간동안은 여자가 대학에서 공부를 열심히해서 취업에 준비하고 회사를 다닐만한 기간.
그렇죠. 그렇겠죠.

 남성분들이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할때 여성분들은 근로의 의무를 하시고 계시겠죠.
근로의 의무라고하지만 어디까지나 자신의 재산.돈을 벌기위한것이죠.

일단 이두번째는 밑에서 얘기할게있으니 세번째로 넘어가겠습니다.

 

세번째로 약 2년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시간이 아깝다. 일리있습니다.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시간은중요하죠.
이세번째만큼은 저는 할말이없습니다. 공부할시간에 국방의 의무를 하죠. 꽃다운 청년시기에
국방의 의무를 하고요.

 

 

이렇듯 남성분들이 국방의 의무로 다녀와야할 군대에 관해 써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본론. 여자가 군대를 간다면?
지금부터 제가하는 얘기가 변명으로 들릴지모르시겠지만 사실이있다면 인정해주세요.
여자. 남성분들이 우선 여자가 군대안가겠다는 이유로 신체적때문이라고하시는데..
저는 신체적으로 별로 불편할게없어서 그리고 저는 안가겠다는 말을 안하니까 별말 못하겠는데
저는 못가겠다는 이유로 생리를 들수있습니다.

생리는..아시는분들도 있겠지만.. 그날은 심하게 운동하거나 그러면 안된다고합니다.

예를 들자면 체육시간에 여자들이 그날이면 쉬는 애들이 종종 있어요.
어른여자분들께들었는데 그날에 운동을 심하게하면 처녀막이 파열된다지요 .
어떤 광장에서 글을보았는데 처녀가 아닌사람하고는 결혼하지말라가 주제였던것같습니다.
운동으로 파열되서 처녀가아니라고 보고 여자분들을 걸레라 하실분들.(물론 모르고있다면)
있을겁니다. 10대몇몇애들도 흔히들말하는 '걸레'가되어 인생을 망치는 분들많죠.
그런경우는 둘다잘못이지만 여자분들이 강제로 당하셨데도 여자분들은 결국 '걸레'가되고
남성분들은..뭐.. 잘모르겠네요 경찰아님돈 아님 ...책임지신다던가..그러겠죠..
음..이야기가빗나갔네요. 어쨋든 저는 그날만아니면 훈련할수있죠.

 

 

 

여기서 잠깐. 여자가 군대를간다면..


첫째 : 국방비 추가로들겠죠?
국방비로 쓰이는돈이 어마어마하다는 소리를 언제인가 들어본적이있습니다.
그래서 하는소리입니다.

둘째 : 군가산점이 사라지겠지요?
군가산점이 제가듣기론 남자분들이 군대를 다녀와서 가산점을 더준다는얘기같은데..
같이 2년동안 공부못하고 훈련받고하니까..없어지겠네요.

셋째 : 여성분들은 인생의 두가지의 의무를 가지겠네요.
 군대와 출산. 출산을 안한다쳐도 생리의 생리통..

 

물론 초딩같은 생각으로
여자가 군대가면 남자가 출산(생리)해봐라!
하고싶지만 가능하지 않은 얘기 아닙니까..
국민의 의무 국방의의무는 여성도 지녀야하지요.

 

 

그러나. 여자분들이 군대에가면..뭘 해주시기라도 할건가요?
군대가고 출산하고.. 그러니 당연히 꿈도 포기해야하고..아이들뒷바라지..
물론안그러신분들은 안그러겠지만요.

여자분들이 군대를 가게된다면 제가 남자들분께 바라는건..


여자에게 좀더 잘해주세요. 특히 어린이들이요.
어른 여자분들은 배운게 많으시니까잘아실거라고 믿어요.
그런데 어린여자애들이 무슨죄예요? 같은말로 남자애들도 잘해줘야한다는거요.
여자애들 성폭행하는건.. 여자가아니잖아요. 남자잖아요.
착하신남자분들은 많지만 아직도 나쁘신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실종사건이 ..안좋은소식이 없었으면좋겟어요.

 

 

 

 

 

 

 

 

 

그리고 제가궁금한점은  여자가 군대가면 남자에게이익이되고 여자는 무슨이익이되나이고요.
또 제가 말하고싶은점은

안좋은 소식이 없게끔 모든사람들이 평화롭게살면좋겠어요.
티벳도 옛날우리나라와 비슷한 처지가되었잖아요. 평화를 외치는나라들은
외면하고.. 중국이 일본이 했던짓을 하는걸로 보이네요..꼭 중국이 일본으로보이고
티벳이 우리나라로 보이고..
통일도 되야죠.. 이명박대통령님. 그렇게 썩 좋게 하는것은 못봣지만. 저는 경제보다
통일부터 신경써주세요. 통일되면 문제점도 나타나겠지만 북한의 자원과 남한의 기술이만나면
경제도 좋아질거라고 믿어요. 여자와 남자가 남녀평등문제로 싸우기보다 세상의 잘못된일을 먼저 보아야된다고생각해요. 모든 세상의 문제들은 연결되어있지않나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쓸데없는말이 들어갔어도 이해했으면좋겠고

지금이나 미래나 여자와 남자는 타협과 이해심을 발휘해서
평화롭게 세상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잘못알고있는게있다면댓글달아주시고..공감되면 공감글을. 비판하고싶으시다면
되도록욕은자제하면서 제가 잘못말한점을 비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만쓰겠습니다.

 

 

 

 

 

 

 

 

 

 

 

 

 

 

 

 

 

 

 

 

------------------------------------------------------------------------------------

 

 

댓글들을 보니까 대충 제가잘못쓴부분이 보이네요. 올릴때만해도 보이지않던 부분이댓글을보니까 자세히보이네요.  님들이 말한것처럼 아직 제대로 못배운 중학생입니다. 제가 말하고싶은 쪽은 이게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글의 내용이 추가되고하다보니 제의견보다는 군대와 출산에 비교가 된듯싶네요.

 

 

제가말하고싶은것은

남자분들과 여자분들 싸우지말고 이해와 타협을 하자는 얘기이고 아직도 이것말고도 해결해야할문제가 많습니다. 우리나라군대가 의무인것은 지금 북한과의 휴전상태라 그런것같은데요.통일부터 시작해서 여러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어제 뉴스를 보던것과같이 어린이들보호법도그렇고티벳나라의 독립. 책으로만 배웠던 우리나라 일제시대를 보는것같습니다. 정확한 여부는 모르지만그래도 티벳이란 나라가 일제시대의 우리나라같다는생각만들뿐이죠  

 

  .     로 써진글에 제의견을 썻는데 그글은안보신것같네요.

 

 

그런데 제가쓴글이 남자분들과 여자분들이 더 갈라지지 않았나 싶네요. 제가 중학생이고 조사할시간이몇시간밖에 없어서 제대로된 글을 못쓴건 사실이고 비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특히 저같은 무개념중딩의 글에 예의있게 비판해주신분들은 더더욱 고맙구요. 지금보니까 제의견의 글을 쓸려면 군대와출산을 비교할것이 아니라 그것에대해 싸우지말고 지금의 문제들을 써야했는데 제가 틀렸습니다. 출산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라는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단어의 선택을 잘못한듯싶네요. 밑의 댓글을 읽으면서 제글을 비판하는 글을 보면서 분노의 감정보다는 후회와 저의 잘못을 알았습니다. 저는 제가 생각하는게 틀리다고생각했는데 어떻게 틀린지몰랐습니다. 그래서 제생각을모조리는 아니지만 올려보았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틀린것은 틀리다는것도알았고요. 그런데 잘못읽으신분들이 몇몇계시더군요.뭐..제가 논리정연하게 제대로 제의견을 밝히지 못한탓도 있겠지만요. 어쨋든 제글을 읽어주신분들과 반박하신분들

 

 

 

그리고 댓글을 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특히 제생각이 틀리다고생각한부분을 어떻게 틀린지 가르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이글을 올림으로써 많은것을 배웠어요. 어이없는글을봐주시고

제대로된 비판을 해주신분들께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군대가라는 댓글이 있었는데 저는 군대가도 상관없습니다. 여자가 군대가는거 반대는 안합니다만.. 가면 어떤문제가 발생할것같아서 그문제는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해서 올렸는데 별문제가 없다는것을 알았으니 이젠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8.3.22일 2시즈음

 

 

 

 

 

 

 

 

------------------------------------------------------------------------------------

분명히 저는 다 이해했다고 했는데 계속 앞에분이 하셨던 이야기를 계속하시네요 .

어떤분이 여자가 군대가면 남자가 이익이다는 말을 궁금해 하시길래 궁금하신분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도 보세요.

무개념 중학생의 생각입니다만.. 

 

 

앞에서 얘기한것같은데 여자의 고통이 생리또는 출산이라면 남자의 고통은 군대 그자체라고합시다. 그런데 여자가 군대가면 출산은 선택이지만 생리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생리+군대의 고통을 지겠지요.

 

"남자보고 나군대갈테니 너 생리해라"

 

할수도없죠. 그러니까 여자만 남자의 고통을 지고 남자는 여자의 고통을 못지니 남자가 이익이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게 올바르게 말한건지 틀리게말한건지모르고요..그냥 제생각을 썻습니다. 제가 좀.. 사회에 관심이 많아서 궁금한것도 많고 모르는것도 많고 부족하지만 저도 언젠가 사회인이 될것이니 토론이라는것을 많이 해봐야한데서 올렸어요.

그리고 저 군대가라면 갈수 있다고 몇번말해요.

갈수있다고 했는데도 제가 군대 안간다는식으로 얘기하시네요..

제가 추가로 다는 것을 보시지 않는분같군요..

아무튼 늦게봐서 늦게 충고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2008.3.28일 22시 50분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