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예뻐 보이고 싶고.언제나 그대에게 소중해지고 싶고,언제나 그대를 설레이게 하고 싶고,언제나 내가 그대의 활력소가 되고싶어 그대 스트레스 받을때 내가 엔돌핀이 되었으면 좋겠고,그대 아플때 내가 약이 되면 좋겠고,그대 가장 좋은 순간에 꼭 나와 함께했으면 좋겠어... 아무리 오래만나도 절대 지겨워하지 않으며,소홀해 지지 않으며,무시하지 않으며,가볍게 여기지 않기를 바래.. 난 기억해 쑥스럽게 내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던 너를..어린 아이처럼 수줍게 내 손을 살며시 잡던 너를..내가 아플때 약을 갖고 집앞에서 기다리던 너를..조금만 기분이 안좋아보여도 온갖 재롱을 부려 날 웃게 만들던 너를..술먹고 내생각나서 전화했다며 새벽잠을 깨우던 너를..보고싶다며 하루에도 엄청난 문자와 전화를 했던 너를..내 소심함탓에 생긴 다툼에도 늘 너가 먼저 미안하다고 했던 너를..세상에서 내가 가장 예쁘고 가장 사랑스럽다고 말했던 너를.. 사랑은 쟁취하는것 보다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거... 항상 함께여서 그사람의 진짜모습을 잃어버린다는거..정말 슬픈일이야.. 이사람 아니면 안되겠다고 느꼈던 마음..미치도록 설레이게 했던 마음을.. 꼭 기억해야해.. 6
오래된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
언제나 예뻐 보이고 싶고.
언제나 그대에게 소중해지고 싶고,
언제나 그대를 설레이게 하고 싶고,
언제나 내가 그대의 활력소가 되고싶어
그대 스트레스 받을때 내가 엔돌핀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대 아플때 내가 약이 되면 좋겠고,
그대 가장 좋은 순간에 꼭 나와 함께했으면 좋겠어...
아무리 오래만나도
절대 지겨워하지 않으며,
소홀해 지지 않으며,
무시하지 않으며,
가볍게 여기지 않기를 바래..
난 기억해
쑥스럽게 내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던 너를..
어린 아이처럼 수줍게 내 손을 살며시 잡던 너를..
내가 아플때 약을 갖고 집앞에서 기다리던 너를..
조금만 기분이 안좋아보여도 온갖 재롱을 부려 날 웃게 만들던 너를..
술먹고 내생각나서 전화했다며 새벽잠을 깨우던 너를..
보고싶다며 하루에도 엄청난 문자와 전화를 했던 너를..
내 소심함탓에 생긴 다툼에도 늘 너가 먼저 미안하다고 했던 너를..
세상에서 내가 가장 예쁘고 가장 사랑스럽다고 말했던 너를..
사랑은 쟁취하는것 보다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거...
항상 함께여서 그사람의 진짜모습을 잃어버린다는거..
정말 슬픈일이야..
이사람 아니면 안되겠다고 느꼈던 마음..
미치도록 설레이게 했던 마음을..
꼭 기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