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의 체념 후 … 이분 쫌짱인듯 - 이젠 너 없는 익숙함으로모든걸 다 너 없는 처음 그 자리로지울수 없었던 마지막 내 한마디도이젠 조금씩 잊혀져 가고 있어아주 오래된 친구인 것처럼마주쳐도 애써 웃어 보였지만뒤돌아서면 난 왠지 모를 아픔에그 언젠가 부턴가 기도했었어 아직 아니라고 아직 아니라고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라고다른 사람이라 생각하고 싶어서못본척 그냥 지나쳐도 나를 이해해줘 라고 말야 아주 오래된 친구인것처럼웃으면서 너와 얘기할때마다숨길수 없었던 이기적인 나의 욕심에그 언제부턴가 기도했었어아직 아니라고 아직 아니라고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라고다른 사람이라 생각하고 싶어서못본척 그냥 지나쳐도 나를 이해해줘 라고 말야 안타까운 마음에 내게 잘해주지는 마또다른 기대들로 널 힘들게 할지 몰라돌이킬수 없다면 네 맘이 정 그렇다면이대로 영원히 너를 묻어둘게 yeah 약속할게 나 널 잊을거라고내 모든걸 건다 해도 너를 지운다고이거 하나만 부디 이해해줄래너란 사람 있었단것만 나 기억하게 허락해줘 205
빅마마의 체념 후 … 이분 쫌짱인듯 -
빅마마의 체념 후 …
이분 쫌짱인듯 -
이젠 너 없는 익숙함으로
모든걸 다 너 없는 처음 그 자리로
지울수 없었던 마지막 내 한마디도
이젠 조금씩 잊혀져 가고 있어
아주 오래된 친구인 것처럼
마주쳐도 애써 웃어 보였지만
뒤돌아서면 난 왠지 모를 아픔에
그 언젠가 부턴가 기도했었어
아직 아니라고 아직 아니라고
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라고
다른 사람이라 생각하고 싶어서
못본척 그냥 지나쳐도 나를 이해해줘 라고 말야
아주 오래된 친구인것처럼
웃으면서 너와 얘기할때마다
숨길수 없었던 이기적인 나의 욕심에
그 언제부턴가 기도했었어
아직 아니라고 아직 아니라고
다 잊었다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라고
다른 사람이라 생각하고 싶어서
못본척 그냥 지나쳐도 나를 이해해줘 라고 말야
안타까운 마음에 내게 잘해주지는 마
또다른 기대들로 널 힘들게 할지 몰라
돌이킬수 없다면 네 맘이 정 그렇다면
이대로 영원히 너를 묻어둘게 yeah
약속할게 나 널 잊을거라고
내 모든걸 건다 해도 너를 지운다고
이거 하나만 부디 이해해줄래
너란 사람 있었단것만 나 기억하게
허락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