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번에는 도봉산 종주에 도전했던 얘기를 할려고 합니다.종주라 함은 첫 능선을 따라 봉우리를 다 밣고 끝 능선까지 간다는 뜻인줄은 알지만 제 나름대로 종주를 만들고자 합니다. 산은 과욕이 아니라 생각하네요.나름대로의 종주코스를 만들어 나서 초행자나 종주를 겁내 하시는 분들 한테 도움을 주고자하오니 혹시 이 길이 종주길이 아니라고 하시더라도 크게 머라하지 마시고 조언 바랍니다.(종주차이는 얼마나지 않을듯 싶네요) 종주한지 몇달되서 기억나는 대로 적어봅니다..틀리면 댓글 부탁해요 *종주코스:도봉산역에서 출발>>>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올라감 올라가다보니 절하나(도봉서원인가?)>>>약수터및 배드민턴장 나옴 >>>>왼쪽으로 산행>>>>올라가다보면 마당바위처럼 큰 평바위나옴>>>>갈림길에서 우이암갔다가 다시 제자리>>>오봉을 가기위해 다시 하산......먹지 못하는 샘물 하나 나오고 다시 오봉을 가기 위해 열심히 올라감>>>>멀리 오봉이 나오고>>>길따라 쭉>>>오봉도착 >>>>오봉중 세번째 삼봉까지 사봉 오봉은 금지 구역(왼쪽부터가 1봉인지 그건 잘 모름)바위타고 올라가면 사봉 오봉 등정가능..주위 떨어질수 있슴>>다시 턴하여 칼바위 도착>>>칼바위 죽여줌...여기서 주봉.자운봉,만장봉 시야에 들어옴>>>포대능선(와이어로프지대. 위험 하오니 노약자나 어린이 주위..올라가는길도 철제 계단 좀 경사가 있음)>>>주능선>>>만장봉>>>신선대 >>>주봉>>>자운봉>>>사패산하산길 >>>사패 주능선>>>삼거리>>>나무계단>>>사패산 약수터>>>다리>>>>안골>>>>하산 *도봉산 .북한산은 한 줄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울에 이런 명산이 있다는 것은 세계 유례를 찾아봐도 힘들 겁니다 우리 모두 시간 날때마다 지척에 있는 산을 바라보세요~1
도봉산(나름대로종주코스)
산은 과욕이 아니라 생각하네요.나름대로의 종주코스를 만들어 나서 초행자나 종주를 겁내 하시는 분들 한테 도움을 주고자하오니
혹시 이 길이 종주길이 아니라고 하시더라도 크게 머라하지 마시고 조언 바랍니다.(종주차이는 얼마나지 않을듯 싶네요)
종주한지 몇달되서 기억나는 대로 적어봅니다..틀리면 댓글 부탁해요
*종주코스:도봉산역에서 출발>>>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올라감 올라가다보니 절하나(도봉서원인가?)>>>약수터및 배드민턴장 나옴
>>>>왼쪽으로 산행>>>>올라가다보면 마당바위처럼 큰 평바위나옴>>>>갈림길에서 우이암갔다가 다시 제자리>>>오봉을 가기위해
다시 하산......먹지 못하는 샘물 하나 나오고 다시 오봉을 가기 위해 열심히 올라감>>>>멀리 오봉이 나오고>>>길따라 쭉>>>오봉도착
>>>>오봉중 세번째 삼봉까지 사봉 오봉은 금지 구역(왼쪽부터가 1봉인지 그건 잘 모름)바위타고 올라가면 사봉 오봉 등정가능..주위
떨어질수 있슴>>다시 턴하여 칼바위 도착>>>칼바위 죽여줌...여기서 주봉.자운봉,만장봉 시야에 들어옴>>>포대능선(와이어로프지대.
위험 하오니 노약자나 어린이 주위..올라가는길도 철제 계단 좀 경사가 있음)>>>주능선>>>만장봉>>>신선대
>>>주봉>>>자운봉>>>사패산하산길 >>>사패 주능선>>>삼거리>>>나무계단>>>사패산 약수터>>>다리>>>>안골>>>>하산
*도봉산 .북한산은 한 줄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울에 이런 명산이 있다는 것은 세계 유례를 찾아봐도 힘들 겁니다 우리 모두 시간 날때마다 지척에 있는 산을 바라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