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막이다...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1].

전주미200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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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리빙디자인페어 2008.03.20~24 Coex 에서 5일간 .   첫날. 평일이어서 그런지 전국 대학의 디자인 관련 학과  학생들로 가득찼던. 무척 어수선했지만 첫날인 만큼 그 활기도 대단했다.   취재진도 많았고 각 부스엔 디자이너 및 대표자들이 모두 나와 설명을 하고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우선 가장 큰 규모와 이목을 끈건 중앙에 위치한 구마겐코의 '황후의 방'   일본 최고의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구마겐코.
일반적으로 건출물에서 볼 수 있는 기둥이나 벽같은 구조체를 헬륨가스 풍선과 얇고 가벼운 하얀천으로 대체했다. 드디어 개막이다...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1].   황후의 움직임에 천이 흔들리고 그것이 풍선에 전해져서 공간 전체에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여리고 약한 소재...가련함으로 상징되는 황후를 표현하는 소재.... 드레스룸,다실,욕실,메이크업룸1,2,서재.참실의 7개의 방. 먼가 몽환적이면서 보일듯 안보이는 그런 환상적인 분위기를 나타낸다.  
드디어 개막이다...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1].     직접 우유배달을 하는 소아저씨.   드디어 개막이다...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1].     몹시 탐나던 까페 테이블. 드디어 개막이다...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1].     깔끔함과 아이디어 ,색감이 좋아 눈길을 끌었던 박진우 공작소. 직접 박진우 디자이너가 나와계셨는데 인터뷰하느라 바쁘시던^^. 나중에 아이가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면 꾸며주고 싶은 디자인들이다.  
드디어 개막이다...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1].  
가장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던 부스중에 하나 전태원갤러리. 네츌얼한 가구들과 이미지 덕분에 흥미로웠던^^
드디어 개막이다...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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