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0일 정도 된 남친이 있어요 정말 특이하게도 채팅으로 사귀게 됬져..^^; 저희 둘다 채팅을 거의 안하는데..우연찮게 하다가...그날따라 우울해서리.. 첨으로 만나서 둘다 어색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서로 호감을 가지다가 사귀게 됬져 사실 채팅같은거 하면 이상한 사람도 많고 해서 잘 만나지가 않잖아여? 근데 그 사람이 채팅할때 4년 사귄 첫사랑을 못 잊는다고 했거든요... 그때 머랄까..기분이 묘했어요 저도 사실 첫사랑때문에 좀 힘들어하고 있었거든요..둘다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됐구요.. 둘다 A형이라서 그런지 맘을 쉽게 안주고 또 정끊기가 좀 힘든 그런면이 있어요 보면 저랑 정말 비슷한 구석이 많다는 생각도 들고... 근데 여자는 옛 사랑같은거 금방 잊잖아요? 저는 다 잊었거든요... 근데 그오빤 아직 못잊은거 같아요..그언닌 오빠 차고 결혼해서 얘까지 뱃는데...-_-; 오빠 상처가 넘 큰가봐요..그래서 저한테도 일부러 깊은 정은 안주는거 같아여 전 이제 점점 오빠가 좋아지는거 같은데... 이 오빠는 배려심이 너무 많다고나 할까...매너가 좋다고 해야할지,,보면 잘해주거든요 그냥 하나하나 맘쓰는게 잘해주는거 같긴한데 원래 배려심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여 특별히 날 좋아하는지..잘 모르겠고...사랑한다는 말은 하는데..사실 그런말은 별로 안믿구요.. 전 아직 사랑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둘다 좀 권태기 비슷한거 같기도 하구...하여튼 이리저리 복잡해요-_-; 그래도 제가 사랑에 빠지면 죽도밥도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 첫사랑 못잊는 이 남자를 점점 사랑하고 있는거 같아서 걱정이에요T.T 나중에 힘들어 지잖아요..흑흑~ 오늘도 저랑 있다가 갑자기 기분이 쳐지던데..잘은 모르겠지만 예전에 사귄 언니가 전화온건지.. 가끔씩 연락온데여...저도 좀 소극적이라서 이럴땐 어째야 될지 모르겠네여 지금 드는 생각에는 양다리를 걸쳐서 오빠한테 가는 애정을 좀 분산시키든지...아님 잠수나 헤어짐을 택하든지.. 저를 1년넘게 좋아해주는 선배가 있는데..넘 미안해서 사귈까..생각중이거든요,, 에휴...그냥 1년동안 솔로였을땐 맘고생이 없어서 편했었는데... 그냥 암생각없이 공부만 하고 싶은데..오빠때메 공부가 안되여~ 지금 제 상황이 참 어째야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결론이 안나네여 머..싸운것도 아니고..또 아직 백일도 안됬으니... 근데..왜이렇게 만나면 할일이 없을까여? 만나면 좋긴한데 좀 지겹기도 하고,,그래도 일찍 헤어지기는 싫고.. 에휴~~정들때까지 계속 사귈까요? 아님 양다리를 걸칠까요? 자기가 첫사랑 못잊는거 같아서 내가 맘이 아파 못사귈거 같얘여~~ 제게 조언좀 해주세요
첫사랑 못잊는 남친 계속 사귀어야 하나여?
저는 60일 정도 된 남친이 있어요
정말 특이하게도 채팅으로 사귀게 됬져..^^;
저희 둘다 채팅을 거의 안하는데..우연찮게 하다가...그날따라 우울해서리..
첨으로 만나서 둘다 어색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서로 호감을 가지다가 사귀게 됬져
사실 채팅같은거 하면 이상한 사람도 많고 해서 잘 만나지가 않잖아여?
근데 그 사람이 채팅할때 4년 사귄 첫사랑을 못 잊는다고 했거든요...
그때 머랄까..기분이 묘했어요
저도 사실 첫사랑때문에 좀 힘들어하고 있었거든요..둘다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됐구요..
둘다 A형이라서 그런지 맘을 쉽게 안주고 또 정끊기가 좀 힘든 그런면이 있어요
보면 저랑 정말 비슷한 구석이 많다는 생각도 들고...
근데 여자는 옛 사랑같은거 금방 잊잖아요?
저는 다 잊었거든요...
근데 그오빤 아직 못잊은거 같아요..그언닌 오빠 차고 결혼해서 얘까지 뱃는데...-_-;
오빠 상처가 넘 큰가봐요..그래서 저한테도 일부러 깊은 정은 안주는거 같아여
전 이제 점점 오빠가 좋아지는거 같은데...
이 오빠는 배려심이 너무 많다고나 할까...매너가 좋다고 해야할지,,보면 잘해주거든요
그냥 하나하나 맘쓰는게 잘해주는거 같긴한데 원래 배려심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여
특별히 날 좋아하는지..잘 모르겠고...사랑한다는 말은 하는데..사실 그런말은 별로 안믿구요..
전 아직 사랑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둘다 좀 권태기 비슷한거 같기도 하구...하여튼 이리저리 복잡해요-_-;
그래도 제가 사랑에 빠지면 죽도밥도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
첫사랑 못잊는 이 남자를 점점 사랑하고 있는거 같아서 걱정이에요T.T
나중에 힘들어 지잖아요..흑흑~
오늘도 저랑 있다가 갑자기 기분이 쳐지던데..잘은 모르겠지만 예전에 사귄 언니가 전화온건지..
가끔씩 연락온데여...저도 좀 소극적이라서 이럴땐 어째야 될지 모르겠네여
지금 드는 생각에는 양다리를 걸쳐서 오빠한테 가는 애정을 좀 분산시키든지...아님 잠수나 헤어짐을 택하든지..
저를 1년넘게 좋아해주는 선배가 있는데..넘 미안해서 사귈까..생각중이거든요,,
에휴...그냥 1년동안 솔로였을땐 맘고생이 없어서 편했었는데...
그냥 암생각없이 공부만 하고 싶은데..오빠때메 공부가 안되여~
지금 제 상황이 참 어째야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결론이 안나네여
머..싸운것도 아니고..또 아직 백일도 안됬으니...
근데..왜이렇게 만나면 할일이 없을까여?
만나면 좋긴한데 좀 지겹기도 하고,,그래도 일찍 헤어지기는 싫고..
에휴~~정들때까지 계속 사귈까요?
아님 양다리를 걸칠까요?
자기가 첫사랑 못잊는거 같아서 내가 맘이 아파 못사귈거 같얘여~~
제게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