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대전사는 남자인데요 27살 여자친구랑 2년사귀다 헤어진지 조금 됐는데.. 이유는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해진데다가.. 떨어지기도했고.. 중간에 한번 헤어졌다 다시 만난 이유도있어서 그랬는데 헤어지고 생각해보니 제가 참.. 못해준것도 많았는데 해준게 없다는것도 힘들었구.. 앞으로 내가 좀 잘난놈이 돼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거저거 하고싶은거 하면서 혼자 버티구있어요.. 취미로 베이스기타 하던것도 계속 해보고싶고 생전안하던 농구도 배우고싶고.. 혼자여행도 해보고싶고 영어공부해서 꿈꾸던 요리사의 길도 가보고싶고 옷도 지지리 못입어서 옷도 이것저것 사보고싶기도하고 방청소도 깔끔하게 하질못해서 방청소도 깨끗하게 하고있고 알바도 구해서 해보려하고 게임좋아하던것도 다끊었고 그렇게 노력해보자 하면서 하고있는데... 문제는 엠티가서 신입생 여자애를 보면서 문제가 생겼어요 신입생 여자애한테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버렸음... 머릿속에 자꾸 떠오르고 잠도 안오고 미치긋음..ㅡㅡ 다시는 여자한테 마음주지말자 약속햇는데 근데 자꾸 마음이 가요..ㅠㅠ 근데 나는 여자한테 호감있는 스타일도 아니고 말도잘 못하는 성격이라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참.. 힘드네요..; 그리고 그여자애가 과거에 남자한테 상처가있는지 남자가 무섭다고 사귀는건 싫다하고 친구가 좋다고 하고 그런얘기를 그애 친한친구한테 들으니 더 힘드네..; 여자친구되도 잘못해줄거같아서 겁나고.. 다시 짝사랑하게 될까바 겁남... 어떻게 하지.. 1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버렸음...
25살 대전사는 남자인데요
27살 여자친구랑 2년사귀다 헤어진지 조금 됐는데..
이유는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해진데다가..
떨어지기도했고.. 중간에 한번 헤어졌다 다시 만난 이유도있어서 그랬는데
헤어지고 생각해보니 제가 참.. 못해준것도 많았는데
해준게 없다는것도 힘들었구..
앞으로 내가 좀 잘난놈이 돼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거저거 하고싶은거 하면서 혼자 버티구있어요..
취미로 베이스기타 하던것도 계속 해보고싶고
생전안하던 농구도 배우고싶고..
혼자여행도 해보고싶고
영어공부해서 꿈꾸던 요리사의 길도 가보고싶고
옷도 지지리 못입어서 옷도 이것저것 사보고싶기도하고
방청소도 깔끔하게 하질못해서 방청소도 깨끗하게 하고있고
알바도 구해서 해보려하고
게임좋아하던것도 다끊었고
그렇게 노력해보자 하면서 하고있는데...
문제는 엠티가서 신입생 여자애를 보면서 문제가 생겼어요
신입생 여자애한테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버렸음...
머릿속에 자꾸 떠오르고 잠도 안오고 미치긋음..ㅡㅡ
다시는 여자한테 마음주지말자 약속햇는데
근데 자꾸 마음이 가요..ㅠㅠ
근데 나는 여자한테 호감있는 스타일도 아니고
말도잘 못하는 성격이라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참.. 힘드네요..;
그리고 그여자애가 과거에 남자한테 상처가있는지
남자가 무섭다고 사귀는건 싫다하고
친구가 좋다고 하고 그런얘기를 그애 친한친구한테 들으니 더 힘드네..;
여자친구되도 잘못해줄거같아서 겁나고..
다시 짝사랑하게 될까바 겁남...
어떻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