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머잖아 당신을 떠나, 나 머잖아 죽는대... 하는말을 어떻게 할수 있겠습니까... 자존심이 상해서 도저히 못하겠습니다.그의 슬픔이 무서워서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나는 그를 떠날 수 없는데, 내 사랑이 그렇게 약해 보이는건 너무나 싫기 때문입니다.그가 나때문에 절망하는 것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여러분들과 제가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오래도록 건강과 사랑을 빌어드립니다. - 국화꽃향기, 미주가 승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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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머잖아 당신을 떠나, 나 머잖아 죽는대... 하는말을
어떻게 할수 있겠습니까...
자존심이 상해서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그의 슬픔이 무서워서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나는 그를 떠날 수 없는데,
내 사랑이 그렇게 약해 보이는건 너무나 싫기 때문입니다.
그가 나때문에 절망하는 것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과 제가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오래도록 건강과 사랑을 빌어드립니다.
- 국화꽃향기,
미주가 승우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