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

한미화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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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

그대를 잊으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그덕에 눈물도 많이 흘렸구요.

하지만 이제 눈물 흘리지 않겠습니다. 잊으려 하지도 않겠습니다.

그냥 내 마음속에 한켠에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두려 합니다.

내가 어디있든 무엇을하든 항상 당신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당신은 저에게 사랑을 가르쳐주고 이별을 알려주고 그리움을 알려준

 

소중한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