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의 실사구시... 이용후생... 갓쓰고 글이나 읽는 양반이 어떻게 백성을 이리도 사랑하는 맘이 있었는지 열하일기의 어느 구절에 이러한 글이 있다. 조선의 말을 총괄하는 관리가 말먹이의 양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에 대해 논했다고 해서 그 당시 대부분의 사대부(양반)들이 그사람을 손가락질하며 양반 체통을 지키지 못했다고 욕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연암은 관리라면 당연히 관심을 가지는게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본인의 업무에 관심을 갖지않고 체통이니 양반이니 하며 주자나 읊고 시나 짓는 사대부(양반)들이 잘못되었음을 신랄히 비판하고 있다. 관료라면 자신의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람직함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관료들은 체통때문에 자신의 직을 충분히 실행하지 못했든 것이다. 이로인해 조선의 군마는 대륙의 종자보다 키도 작고 힘이 없어 전쟁에 나갈 수 없음을 왜 조선 관료들은 모르는지를 돌이켜 생각해 보지 않았는지를 연암은 질타하고 있다. 소임을 맡은 관료라면 당연히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것이 그 첫째 임무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관료들은 체통이 더 중요했든 모양이다. 이제 겨우 2백년 전인데... 그당시 사회지도층은 사대부들은 어찌 이리도 실사구시 적인 생각을 갖고있지 못했는지 아쉽고 안타깝기 그지없을 뿐이다... 요즘도... 이러한 관료들이 많아서 우리 대한민국이 이리도 힘든건가...
물레방아 내력
연암의 실사구시... 이용후생...
갓쓰고 글이나 읽는 양반이
어떻게 백성을 이리도 사랑하는 맘이 있었는지
열하일기의 어느 구절에 이러한 글이 있다.
조선의 말을 총괄하는 관리가 말먹이의 양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에 대해 논했다고 해서 그 당시 대부분의 사대부(양반)들이 그사람을 손가락질하며 양반 체통을 지키지 못했다고 욕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연암은 관리라면 당연히 관심을 가지는게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본인의 업무에 관심을 갖지않고
체통이니 양반이니 하며
주자나 읊고 시나 짓는 사대부(양반)들이 잘못되었음을 신랄히 비판하고 있다.
관료라면 자신의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람직함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관료들은 체통때문에 자신의 직을 충분히 실행하지 못했든 것이다.
이로인해
조선의 군마는 대륙의 종자보다 키도 작고 힘이 없어 전쟁에 나갈 수 없음을
왜 조선 관료들은 모르는지를 돌이켜 생각해 보지 않았는지를 연암은 질타하고 있다.
소임을 맡은 관료라면 당연히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것이 그 첫째 임무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관료들은 체통이 더 중요했든 모양이다.
이제 겨우 2백년 전인데...
그당시 사회지도층은 사대부들은
어찌 이리도 실사구시 적인 생각을 갖고있지 못했는지
아쉽고 안타깝기 그지없을 뿐이다...
요즘도...
이러한 관료들이 많아서 우리 대한민국이 이리도 힘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