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속에서 살았나봐..

강호경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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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에서 살았나봐..

언제나 난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살때가 있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내 인생에 무지개는 필거라고..
 
그런데, 점점 지쳐간다.
 
내 인생에 대한 불안감만 커져간다.
생각만큼 쉬운 세상이 아니란걸 알았다..
 
혼자 상상속에 빠져 살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