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항상 불만만 많다." 남성들, 이의가 있다면 반박해보라-!

강연수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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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terry의 여자는 항상 불만만 많다"라는 글을 읽고,

 

  정말이지 동감할 수 없고 여자를 모욕하는 부분을 집어낸 글입니다.

 

 

"머리로 먹구 사는 여성보다 몸으로 먹구 사는 여성이 훨신 더 많은 이유..."

 

그 글에서 발췌해 온 이 문장은 여자를 완벽비하시키는 문장입니다.

 

왜 그러냐구요?  즉슨, 무엇이든 수요와 공급이 맞아떨어져야 돌아가는 법입니다 .

 

공급이 부족하니까 수요가 늘어난 것 아니겠어요?!

 

자세히 설명해 드리자면, 남자들이, 잘계시는 마누라 집에 놔두시고 밖에서 여자를

 

하도 찾으시니까,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적고, 그러니 몸값이 올라가고-

 

돈이 올라가니 공급은 자연 올라가지요!

 

왜 몸파는 남자는 적냐고? 그야 찾는 여자(수요) 적으니까 공급(몸파는남자)도 적을 수 밖에요!

 

그리고, 옛날부터 세계는 여자에게 기회를 훨씬 남자에 비해 덜 주었습니다.

 

"여성들은 나라를 위해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무언가를 발명하는가? 아님 발견하는가? 아님 개발하는가?

역사로 볼때 위인들중에 여성은 얼마나 있고 그녀들은 무엇때문에 위인이 되었는가?

헬렌켈러? 나이팅게일? 등등,,나라가 발전하는데 큰 도움을 준 여성 위인이 얼마나 있던가?"

 

그런 점은 생각도 않고 '여자는 항상 불만만 많다' 의 저자는

 

위의 네 줄로 여자를 모독하고 있습니다.

 

왜 여자 위인이 훨씬 적냐고? 지금 장난합니까? 아니면 생각이 없는 것입니까?

 

남녀평등 일어난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여자가 공부 잘한다고 출세 할 수 있고,

 

능력 평등하게 인정받게 된지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게다가 아직까지도 완벽하게 평등하지 않

 

잖아요? 승진에서 여자에게 얼마나 불이익이 많습니까-!! 하, 정말- 어이가 없군요.

 

차라리 왜 옛날 서민 중에서 출세한 사람이 별로 없냐고 묻는게 낫겠군요.

 

"남자는 해도 되고 여자는 하면 왜 안되냐고 불만만 가득하다.

남자는 룸방가도 되고 여자는 호빠가면 안되냐고?

가세요!! 호빠가는 여성들 우리 남자들은 결혼상대자로 거들떠도 안봅니다.

그러니, 여성들도 룸방가는 남성들 거들떠도 보지 마세요."

 

하, 룸가는 남자들- 여자들이 왜 결혼상대자로 보게 되었는가?

 

그만큼 그런 남자들이 지독히도 흔하기 때문이다.

 

룸가는 남자들 다 후보자에서 빼내면 우리나라에 남을 남자, 얼마나 있겠는가?

 

하지만 남자는 다르다. 호빠 안가는 여자들? 즐비하다.

 

여자 남자를 놓고 싸우는게 아니라고- 오해 말라고 하면서 저자는 지금 얼마나 여자를

 

말도 안되게 비하시키고 있는지 아는가?

 

"요즘은 여자들이 바람피는 일이 허다하니깐, 이혼률이 늘어나고 ..."

 

이 문장에 보여주듯 저자는 정말이지 여자와 남자를 같은 선에 놓고 보지 않고 있다.

 

이혼률이 늘어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더이상 여자는 남자의 바람을 눈 감고 참아주지만 않기 때문이다.

 

더이상 여자는 가정을 위해 가슴을 치며 눈을 감지 않는다.

 

여자가 바람피는 비율과 남자가 바람피는 비율을 아는가?

 

하- 그래. 남자는 여자가 바람피는 것, 당연히, 아주 당연히 완전금기니 눈감아 주지 못하시지?!

 

물론 바람피는 여자들, 잘하는 것 아니다.

 

하지만 저자는 지금 이혼률의 증가를 전적으로 여자 탓으로 돌리고 있다. 

 

여자의 바람피는 율, 과거에 비하여 지금 현저히 늘어났다. 그 점, 인정한다.

 

하지만- 아직도 남자의 바람피는 율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밑의 비율은 참고 사항으로 한국일보 뉴스에서 발췌해 온 것입니다.

 

기혼자의 혼외성경험(외도) 비율이 남성은 59.4%, 여성은 13.2%에 이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엔아이코리아'(대표 이흥철)은 최근 전국의 만 20세 이상 남녀 3,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학력이 높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중장년 남성일수록 혼외성경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혼외성경험의 대상으로 남성의 경우 유흥업소 종사자가 44.8%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있던 사람인 경우가 58.5%로 나타났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709/h2007090617072721950.htm

 

남성들, 내 말에 이의가 있다면 반박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