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이란 한국에서 연주되는 모든 음악을 가리키는것이 아니라, 이미 한국에 뿌리를 내린 음악, 또는 한국적 토양에서 나온 음악을 가리킵니다. 전세계 어느 문명의 시작에, 음악이 함께하지 않았던 문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전세계 곳곳에는 거의 사라져가는 작은 소수 민족외 마을속 원주민들에게 까지도, 조상에게서 부터 내려온, 자식들에게 전해줄, 그런 전통음악이 존재합니다.
국악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으로서, 세계 어느 음악과 비교해도, 그 정교함과 아름다움은 이루 표현할수 없을 만큼, 뒷쳐지지 않습니다. 한반도 역사이래 수천,수만번의 침범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악은 자손대대로 끊여지지 않고 내려왔습니다. 1945년 광복이래, 30년만에 세계에서 불가능 할것이라 보았던 우리 대한민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보여주었고,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개최하게 되면서 전세계가 인정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인터넷과 반도체 사업 및 수많은 아이템들이 인정받고 있고, 현재 전세계를 움직이는 하나의 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국이란 나라가 전세계에 점차 이름을 알리고, 전세계에 수백만의 이민자와 유학생들을 보내는 시점에서, 전세계 정작 우리의 문화는 음악 뿐만이 아니라, 어느 한문화의 일부 조차 알려지지 않고있는게 현실입니다.
우리 한국은 전세계의 교류를 통해 그 수많은 나라들의 문화는 받아들이지만, 정작 우리 문화는 그 교류를 통해, 다른나라들로 퍼져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중에 우리 국악, 정작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은 국내에서도 희귀성을 갖게 되었고, 국악을 하는 사람들은 특별한 일부 계층으로만 분류되어서, 그저 그 국악인에게 우리 나라 음악의 전통을 이어가기를 우리는 그저 소망할 뿐, 그에 대한 큰 관심조차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우리 나라 정부에서는 일제에게 빼앗긴 우리의 유산, 중국에 묻혀져 버린 우리 조상들의 흔적, 그외 전 세계로 유출되어버렸던 문화유산을 찾기위해 나서지만, 정작, 우리 나라 안에 현재 보존되어 있는 그 문화 유산들, 점점 사라져 가는것이 너무 안타깝고, 우리 정부에 대한 아쉬움이 점점 커지는 듯 합니다.
민주주의 국가라 칭하지만, 정작 뉴스에서 보이는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그저 금뺏지를 달고 계시는 수많은 분들의 당파싸움에 지나지 않아 보이고, 현재 많은 방면에서, "최고의 도둑질은 정치인이 한다"라는 말까지 떠도는게 사실이니, 과연 우리 나라의 문화가 어떻게 지켜질지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이러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많은 인간문화재 분들을 비롯해서 국악과 관련된 수많은 분들은, 우리 나라 국악을 살리려고, 정부에게 무릎끓으시고, 더 많은 학생들과 더 많은 우리 나라 국민분들에게 우리 음악을 알게하기 위해서, 국악을 퍼트리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본래, 우리나라 음악이기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당연히 알아야 하는 이 국악이, 그저 흔희 듣기 쉽지 않은 그저 하나의 음악 장르에 지나지 않으며, 그 조차 이제는 보존성이 힘들어 진듯합니다.
이런 국내 국악인들의 노력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속에서도 현재 수많은 대학민국 국악인 분들께서는 우리 국악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정부의 도움 없이도, 자비를 털어서 노력하시고 애쓰십니다. 현재 제가 재학중인 UCLA 학교 김동석 교수님 또한 그중에 한분이십니다.
1973년 4월 “악기가 없어서 클래스가 폐쇄될 위기에 있다”는 보도를 읽은 고 백인명 할머니(당시 75세)가 45년만의 한국방문을 위해 모아두었던 여비 2,000 달러를 선뜻 내놓아 마련한 몇 개의 산조 가야금, 장구, 해금, 거문고, 피리 등, 거기에 97년 학교측이 구입해준 사물 북 20개가, 그리고 한국에서조차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개량 가야금 (북한에서의 공연을 통해서, 북한에서 지원을 받아 가지고 오게 되었던 가야금)들이 지금껏 한국 음악을 알려온 UCLA 국악 클래스의 악기 전부입니다. 더 나아가, 매 학기 200명을 넘나드는 학생들을 수용하기는 턱없이 부족하기에, 김동석 교수님께서는 몰려오는 학생들을 되돌려 보낼 수 없기 때문에, 개인 사물들까지 학교에 가지고 오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측은 악기가 허용하는 만큼만 학생들을 받으라는 입장이며, 2004년부터 주정부의 예산 삭감에 따라 수업 폐지의 위기에까지 다다르게 된 것뿐만이 아니라, 현재 수업 유지를 위해서 매년 마다 130,000 달러를, 평생존속을 위해서는 2,000,000 달러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 에서도, 저희 김동석 교수님을 비롯한 국악을 전공하신 여러 선생님들도 교수님을 도와 수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러져 버린 가야금의 괘는, 접착제로 선을 지탱하고, 찢어져 버린 북과 장구의 피에는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 그 소리를 유지하기 바쁘며, 북 받침대는 대부분이 나사가 빠져있고, 매 학기마다 조금씩 제 구실을 잃어가는 받침대는 많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어느 곳에서도 흔히 찾을 수 없는, 개량된 플라스틱 소금과 단소들의 어림짐작으로 뚫려 있는 구멍들은,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소리 한번 내기조차 힘들게 만듭니다. 뿐더러, 깨어지고 상한 징들이 울려 퍼질 때면, 한국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참 쓰라리고 아프기까지 합니다.
한국음악을 배우고 듣기 위해서 매 학기마다 인기를 끌며 등록학생수가 계속 증가하지만, 그 많은 학생들을 수용할 공간은 작은바라... 여러 수업으로 나누어서 수업이 진행되며, 그 학생들에게 주어질 악기들조차 모질라서 힘든 사정입니다.
현재 저희 UCLA학교에서 국악수업들의 유지를 위해서, 다음 아고라에서 모금청원을 하려고 하고, 이제 몇칠 남지 않았는데 서명이 부족한지라 이렇게 부탁드리려 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38627 이 링크를 클릭하셔서 가서 서명해 주신다면, 한분 한분의 서명이 얼마나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될것이고, 더 나아가 저희 이민사회와 한국문화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나라의 문화, 그 문화를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정부의 관심도 필요하지만, 그것보다 우리 나라의 주인이신 여러분 한분한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저희 UCLA 국악 수업이 유지되고 더 많은 외국인과 한국인 이민자분들에게 우리 문화를 전달해 줄수 있게 고개숙여서 부탁드립니다.
우리 문화.. 이렇게 살아지는겁니까?
국악이란 한국에서 연주되는 모든 음악을 가리키는것이 아니라, 이미 한국에 뿌리를 내린 음악, 또는 한국적 토양에서 나온 음악을 가리킵니다. 전세계 어느 문명의 시작에, 음악이 함께하지 않았던 문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전세계 곳곳에는 거의 사라져가는 작은 소수 민족외 마을속 원주민들에게 까지도, 조상에게서 부터 내려온, 자식들에게 전해줄, 그런 전통음악이 존재합니다.
국악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으로서, 세계 어느 음악과 비교해도, 그 정교함과 아름다움은 이루 표현할수 없을 만큼, 뒷쳐지지 않습니다. 한반도 역사이래 수천,수만번의 침범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악은 자손대대로 끊여지지 않고 내려왔습니다. 1945년 광복이래, 30년만에 세계에서 불가능 할것이라 보았던 우리 대한민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보여주었고,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개최하게 되면서 전세계가 인정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인터넷과 반도체 사업 및 수많은 아이템들이 인정받고 있고, 현재 전세계를 움직이는 하나의 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국이란 나라가 전세계에 점차 이름을 알리고, 전세계에 수백만의 이민자와 유학생들을 보내는 시점에서, 전세계 정작 우리의 문화는 음악 뿐만이 아니라, 어느 한문화의 일부 조차 알려지지 않고있는게 현실입니다.
우리 한국은 전세계의 교류를 통해 그 수많은 나라들의 문화는 받아들이지만, 정작 우리 문화는 그 교류를 통해, 다른나라들로 퍼져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중에 우리 국악, 정작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은 국내에서도 희귀성을 갖게 되었고, 국악을 하는 사람들은 특별한 일부 계층으로만 분류되어서, 그저 그 국악인에게 우리 나라 음악의 전통을 이어가기를 우리는 그저 소망할 뿐, 그에 대한 큰 관심조차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우리 나라 정부에서는 일제에게 빼앗긴 우리의 유산, 중국에 묻혀져 버린 우리 조상들의 흔적, 그외 전 세계로 유출되어버렸던 문화유산을 찾기위해 나서지만, 정작, 우리 나라 안에 현재 보존되어 있는 그 문화 유산들, 점점 사라져 가는것이 너무 안타깝고, 우리 정부에 대한 아쉬움이 점점 커지는 듯 합니다.
민주주의 국가라 칭하지만, 정작 뉴스에서 보이는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그저 금뺏지를 달고 계시는 수많은 분들의 당파싸움에 지나지 않아 보이고, 현재 많은 방면에서, "최고의 도둑질은 정치인이 한다"라는 말까지 떠도는게 사실이니, 과연 우리 나라의 문화가 어떻게 지켜질지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이러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많은 인간문화재 분들을 비롯해서 국악과 관련된 수많은 분들은, 우리 나라 국악을 살리려고, 정부에게 무릎끓으시고, 더 많은 학생들과 더 많은 우리 나라 국민분들에게 우리 음악을 알게하기 위해서, 국악을 퍼트리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본래, 우리나라 음악이기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당연히 알아야 하는 이 국악이, 그저 흔희 듣기 쉽지 않은 그저 하나의 음악 장르에 지나지 않으며, 그 조차 이제는 보존성이 힘들어 진듯합니다.
이런 국내 국악인들의 노력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속에서도 현재 수많은 대학민국 국악인 분들께서는 우리 국악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정부의 도움 없이도, 자비를 털어서 노력하시고 애쓰십니다. 현재 제가 재학중인 UCLA 학교 김동석 교수님 또한 그중에 한분이십니다.
1973년 4월 “악기가 없어서 클래스가 폐쇄될 위기에 있다”는 보도를 읽은 고 백인명 할머니(당시 75세)가 45년만의 한국방문을 위해 모아두었던 여비 2,000 달러를 선뜻 내놓아 마련한 몇 개의 산조 가야금, 장구, 해금, 거문고, 피리 등, 거기에 97년 학교측이 구입해준 사물 북 20개가, 그리고 한국에서조차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개량 가야금 (북한에서의 공연을 통해서, 북한에서 지원을 받아 가지고 오게 되었던 가야금)들이 지금껏 한국 음악을 알려온 UCLA 국악 클래스의 악기 전부입니다. 더 나아가, 매 학기 200명을 넘나드는 학생들을 수용하기는 턱없이 부족하기에, 김동석 교수님께서는 몰려오는 학생들을 되돌려 보낼 수 없기 때문에, 개인 사물들까지 학교에 가지고 오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측은 악기가 허용하는 만큼만 학생들을 받으라는 입장이며, 2004년부터 주정부의 예산 삭감에 따라 수업 폐지의 위기에까지 다다르게 된 것뿐만이 아니라, 현재 수업 유지를 위해서 매년 마다 130,000 달러를, 평생존속을 위해서는 2,000,000 달러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 에서도, 저희 김동석 교수님을 비롯한 국악을 전공하신 여러 선생님들도 교수님을 도와 수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러져 버린 가야금의 괘는, 접착제로 선을 지탱하고, 찢어져 버린 북과 장구의 피에는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 그 소리를 유지하기 바쁘며, 북 받침대는 대부분이 나사가 빠져있고, 매 학기마다 조금씩 제 구실을 잃어가는 받침대는 많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어느 곳에서도 흔히 찾을 수 없는, 개량된 플라스틱 소금과 단소들의 어림짐작으로 뚫려 있는 구멍들은,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소리 한번 내기조차 힘들게 만듭니다. 뿐더러, 깨어지고 상한 징들이 울려 퍼질 때면, 한국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참 쓰라리고 아프기까지 합니다.
한국음악을 배우고 듣기 위해서 매 학기마다 인기를 끌며 등록학생수가 계속 증가하지만, 그 많은 학생들을 수용할 공간은 작은바라... 여러 수업으로 나누어서 수업이 진행되며, 그 학생들에게 주어질 악기들조차 모질라서 힘든 사정입니다.
현재 저희 UCLA학교에서 국악수업들의 유지를 위해서, 다음 아고라에서 모금청원을 하려고 하고, 이제 몇칠 남지 않았는데 서명이 부족한지라 이렇게 부탁드리려 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38627 이 링크를 클릭하셔서 가서 서명해 주신다면, 한분 한분의 서명이 얼마나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될것이고, 더 나아가 저희 이민사회와 한국문화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나라의 문화, 그 문화를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정부의 관심도 필요하지만, 그것보다 우리 나라의 주인이신 여러분 한분한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저희 UCLA 국악 수업이 유지되고 더 많은 외국인과 한국인 이민자분들에게 우리 문화를 전달해 줄수 있게 고개숙여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