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터넷상으로 유포되고 있는 최근 진성고 사태와 관련, 학부모 및 진성인 여러분의 자긍심을 훼손하고 또한 학부모 여러분께 우려와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진성고 관련 정보는 거의 대부분 사실과 다른 내용이기에 다음과 같은 해명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광명시에서는 진성고 설립 전까지 명문고가 없어 명문대 진학률이 극히 부진한 실정이어서 자녀 교육을 위해 서울, 안양, 부천, 과천 등 명문고가 있는 타지로 당시 초, 중, 고 학생 4만 명의 학생이 유출되거나 위장 전출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하여 본교 설립자 차종태 박사는 막대한 사재를 들여 진성고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 시일 내에 전국적인 명문고를 만들기 위하여 수도권 최초로 전교생 기숙사 제도를 도입하였고, 영국의 이튼 스쿨, 미국 명문 사립고와 유사한 교육 방침을 연구하여, 먼저 45% 이상의 석 ․ 박사 소지 일류 교사진을 초빙하였습니다. 그 결과 개교 3년 만에 서울대는 물론 연, 고대 이상 합격률 전국 10위권 내의 명문고로 만들어 현재 광명시의 교육수준을 타지보다 5% 이상 상승시켰습니다. 또한 4만 명 이상의 초, 중, 고생들이 타지 등 ․ 하교 동시 이동으로 발생하는 교통 대란도 해소했으며, 4만 명 이상의 학생들의 타지 유출로 인한 연간 480억이라는 교육비 유출을 막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는 등 진성고등학교는 광명시 교육 환경 조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수 년 전 사학교육법 개정과 관련, 전교조 및 광명시의 일부 불순한 사회단체 등이 당시 경기교육청 감사 결과 공금횡령으로 파면된 행정직원과 내통하여 터무니없는 내용으로 진성고등학교를 청와대, 감사원, 인적자원부 및 경찰, 검찰 등 사직 당국에 고발하여 수십 차례 감사 및 경찰청, 검찰청 수사를 받게 되었지만 결국에는 전부 무혐의 처리되었습니다.(첨부 화면 참조)
그런데 최근 본교 이사장 차동춘 박사가 한나라당 광명시(갑) 예비후보로 등록하게 되자, 음해자 및 불순사회단체와 정적들이 터무니없는 내용으로 청와대 교육청 등에 고발하였으며, 최근 종합감사 결과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과거의 의혹 사건을 들추어내어 진성고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된 음모공작으로 익명으로 인터넷 등 언론기관에 기고한 사태가 발생하고, 심지어 최근에는 개인 블로그에서 학교 전체를 매도하는 서명 운동이 전개되는 실정입니다. 이에 진성고 법인에서는 이러한 음모자를 찾아내기 위하여 사이버 수사대 및 사직당국에 고발중이며 그 음모자는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모든 법적조치를 강구하는 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진성고 운영과 관련 모든 예 ․ 결산 편성 및 집행은 지난 2001년부터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자문을 받아 운영합니다. 이와 관련 학교급식 소위원회는 급식재료 및 식당관계 업무 등 모든 학생들의 생활상황을 매일 검열하여 학교장과 협의하여 운영하는 등 타 학교와 비교할 수 없는 학부형 중심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학교로 운영하여 왔습니다.
그 결과 진성고등학교는 지 ․ 덕 ․ 체 교육으로 개교 10년 내에 세계의 명문으로 가는 학교로 급부상하여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미국 등 외국학교에서도 그 발전상을 견학하고 가는 명문고입니다 진성고등학교는 입학 전 2개월 전부터 4~6차례 입학설명회를 개최하여 숙소, 목욕탕 및 모든 시설 견학과 본교의 특징인 7무 운동(1. 무단이탈 없는 학교, 2. 절도행위 없는 학교, 3. 음주, 흡연 없는 학교, 4. 폭력 행위 없는 학교, 5. 불건전한 이성교제 없는 학교, 6. 기물파손행위 없는 학교, 7. 선생님께 반항행위 없는 학교) 등 학교의 모든 규율 및 학칙을 미리 공개하여 동의하는 학생만 입학절차를 거쳐 입학하며, 입학 후 6개월간은 각반 2명씩 학부형들이 순번으로 직접 본교에서 자녀와 숙식하는 등 공개적으로 학교의 모든 방침을 체험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터넷 상에서 제기된 인권 문제는 기본적으로 교육에 대한 관점의 차이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학교는 설립자의 건학이념에 따른 교육철학이 반영된 룰을 준수함으로써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그에 따라 단체생활을 하는 것도 더불어 살 수 있는 인성함양에 주된 목적이 있으며 나아가 진학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사립학교의 운영체계는 법인이 학교를 설립한 후 학교운영위원회를 거쳐 학교장 주재 하에 교육청 정기 감사 및 수시감사, 특별감사 등으로 교육청의 세세한 것까지도 지시를 받으며 운영됩니다. 따라서 모든 학교 납입금의 입금은 투명한 CMS체제로 운영됩니다.
재단에 문제가 있다면 본교 학생, 학부형, 교직원 등이 가만히 있지 않을진대 아무런 불평, 불만이 없이 날로 학교가 발전하고 있는데, 불순세력들이 본교 학생 및 졸업생을 빙자하여 숨어서 음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진성법인과 학교에서는 불순세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촉구하는 바입니다.
1. 진성고의 문제점에 대해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한다면 학교 당국에 와서 정정당당하게 문제점을 제시하는 것이 기본적인 도리이며 상식일진데 인터넷이라는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에서 전국 10위권 내의 명문이자 광명시의 자랑인 진성고를 전복하려는 저질행동의 즉각 중단을 촉구한다.
2. 진성고 교육문제는 진성학원, 진덕학원, 진명학원, 진성고등학교 설립자 차종태 박사와 한 번도 면담한 적 없이 기준도 철학도 없는 관점으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제대로 알고 처신할 것을 촉구한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최근 진성고 사태와 관련, 향후에는 어떠한 유언비어에도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 드리며, 아울러 학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립명문 진성고등학교 해명 학부모 통지서 전문(UCC퍼진 이후에 학교에서 나눠준 통신문)
http://video.cyworld.com/bbs/videoView.asp?PageType=myvideo&ItemNum=20080322131318043872&BBSCode=54&CurrentPage=1
↑동영상링크
최근 진성고 매도 사태에 대한 해명
먼저, 인터넷상으로 유포되고 있는 최근 진성고 사태와 관련, 학부모 및 진성인 여러분의 자긍심을 훼손하고 또한 학부모 여러분께 우려와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진성고 관련 정보는 거의 대부분 사실과 다른 내용이기에 다음과 같은 해명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광명시에서는 진성고 설립 전까지 명문고가 없어 명문대 진학률이 극히 부진한 실정이어서 자녀 교육을 위해 서울, 안양, 부천, 과천 등 명문고가 있는 타지로 당시 초, 중, 고 학생 4만 명의 학생이 유출되거나 위장 전출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하여 본교 설립자 차종태 박사는 막대한 사재를 들여 진성고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 시일 내에 전국적인 명문고를 만들기 위하여 수도권 최초로 전교생 기숙사 제도를 도입하였고, 영국의 이튼 스쿨, 미국 명문 사립고와 유사한 교육 방침을 연구하여, 먼저 45% 이상의 석 ․ 박사 소지 일류 교사진을 초빙하였습니다.
그 결과 개교 3년 만에 서울대는 물론 연, 고대 이상 합격률 전국 10위권 내의 명문고로 만들어 현재 광명시의 교육수준을 타지보다 5% 이상 상승시켰습니다. 또한 4만 명 이상의 초, 중, 고생들이 타지 등 ․ 하교 동시 이동으로 발생하는 교통 대란도 해소했으며, 4만 명 이상의 학생들의 타지 유출로 인한 연간 480억이라는 교육비 유출을 막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는 등 진성고등학교는 광명시 교육 환경 조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수 년 전 사학교육법 개정과 관련, 전교조 및 광명시의 일부 불순한 사회단체 등이 당시 경기교육청 감사 결과 공금횡령으로 파면된 행정직원과 내통하여 터무니없는 내용으로 진성고등학교를 청와대, 감사원, 인적자원부 및 경찰, 검찰 등 사직 당국에 고발하여 수십 차례 감사 및 경찰청, 검찰청 수사를 받게 되었지만 결국에는 전부 무혐의 처리되었습니다.(첨부 화면 참조)
그런데 최근 본교 이사장 차동춘 박사가 한나라당 광명시(갑) 예비후보로 등록하게 되자, 음해자 및 불순사회단체와 정적들이 터무니없는 내용으로 청와대 교육청 등에 고발하였으며, 최근 종합감사 결과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과거의 의혹 사건을 들추어내어 진성고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된 음모공작으로 익명으로 인터넷 등 언론기관에 기고한 사태가 발생하고, 심지어 최근에는 개인 블로그에서 학교 전체를 매도하는 서명 운동이 전개되는 실정입니다. 이에 진성고 법인에서는 이러한 음모자를 찾아내기 위하여 사이버 수사대 및 사직당국에 고발중이며 그 음모자는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모든 법적조치를 강구하는 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진성고 운영과 관련 모든 예 ․ 결산 편성 및 집행은 지난 2001년부터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자문을 받아 운영합니다. 이와 관련 학교급식 소위원회는 급식재료 및 식당관계 업무 등 모든 학생들의 생활상황을 매일 검열하여 학교장과 협의하여 운영하는 등 타 학교와 비교할 수 없는 학부형 중심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학교로 운영하여 왔습니다.
그 결과 진성고등학교는 지 ․ 덕 ․ 체 교육으로 개교 10년 내에 세계의 명문으로 가는 학교로 급부상하여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미국 등 외국학교에서도 그 발전상을 견학하고 가는 명문고입니다
진성고등학교는 입학 전 2개월 전부터 4~6차례 입학설명회를 개최하여 숙소, 목욕탕 및 모든 시설 견학과 본교의 특징인 7무 운동(1. 무단이탈 없는 학교, 2. 절도행위 없는 학교, 3. 음주, 흡연 없는 학교, 4. 폭력 행위 없는 학교, 5. 불건전한 이성교제 없는 학교, 6. 기물파손행위 없는 학교, 7. 선생님께 반항행위 없는 학교) 등 학교의 모든 규율 및 학칙을 미리 공개하여 동의하는 학생만 입학절차를 거쳐 입학하며, 입학 후 6개월간은 각반 2명씩 학부형들이 순번으로 직접 본교에서 자녀와 숙식하는 등 공개적으로 학교의 모든 방침을 체험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터넷 상에서 제기된 인권 문제는 기본적으로 교육에 대한 관점의 차이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학교는 설립자의 건학이념에 따른 교육철학이 반영된 룰을 준수함으로써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그에 따라 단체생활을 하는 것도 더불어 살 수 있는 인성함양에 주된 목적이 있으며 나아가 진학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사립학교의 운영체계는 법인이 학교를 설립한 후 학교운영위원회를 거쳐 학교장 주재 하에 교육청 정기 감사 및 수시감사, 특별감사 등으로 교육청의 세세한 것까지도 지시를 받으며 운영됩니다. 따라서 모든 학교 납입금의 입금은 투명한 CMS체제로 운영됩니다.
재단에 문제가 있다면 본교 학생, 학부형, 교직원 등이 가만히 있지 않을진대 아무런 불평, 불만이 없이 날로 학교가 발전하고 있는데, 불순세력들이 본교 학생 및 졸업생을 빙자하여 숨어서 음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진성법인과 학교에서는 불순세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촉구하는 바입니다.
1. 진성고의 문제점에 대해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한다면 학교 당국에 와서 정정당당하게 문제점을 제시하는 것이 기본적인 도리이며 상식일진데 인터넷이라는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에서 전국 10위권 내의 명문이자 광명시의 자랑인 진성고를 전복하려는 저질행동의 즉각 중단을 촉구한다.
2. 진성고 교육문제는 진성학원, 진덕학원, 진명학원, 진성고등학교 설립자 차종태 박사와 한 번도 면담한 적 없이 기준도 철학도 없는 관점으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제대로 알고 처신할 것을 촉구한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최근 진성고 사태와 관련, 향후에는 어떠한 유언비어에도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 드리며, 아울러 학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8년 3월 24일
학교법인 진성재단
진성고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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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는데... 이곳은 무슨 외부와의 연결되지 않는 공간이라도 되는건가요?
학부모들도 명문고라는것만 알고있을분 실체는 알지 못하고 자녀들을 진학시킨듯...
아무리 생각해도 총선 시기에 악영향을 받지 않기위해서 저렇게 불을 끌려고 하는데...
싸이월드에서 활동하시는 네티즌 여러분!
여러분의 힘으로 저 짜증나는 윗대가리에게 한방 먹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