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only hope

김경원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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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걸 볼 때 가슴이 벅차는지 모르겠다.

 

마치 우아한 백조의 자태를 보는것 같다.

 

문득 아리랑에 맞춰서 연기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