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에 대한 암울한 이야기..

서재형2008.03.25
조회39

 

난 닌텐도 매니아 카페지기다;

 

근데 닌텐도를하다보니까 막 질렸다.

 

그래서 정품을사용하다가

 

불법팩을 사서 해봤다 .  너무 좋아서 미쳤다.

 

근데 몆일후 팩이 망가진거다.

 

그래서 난 팔지않은 정품들을 울며 사용했다.

 

그리고 6개월후 난 친구에게 전화를받았다.

 

자기 팩도 망가졌으니 팩을 고치러 가자는것이었다.

 

그래서 난 내친구의 말에 응했고

 

용산에갔다.  용산엔 고쳐주는곳이 없는거같았다.

 

그래서 국전에갔다 국전도 마찬가지였다. 뻘짓이였던것이다.

 

난 집에와서 망가진지 6개월된 불법팩을 보면서 생각했다.

 

왜 망가졌지.   그리고 불법팩을 둘러봤다.

 

보니까..

 

메모리카드가 안꼽혀있었다.   난 6개월동안 망가진줄알았던 팩을..

 

보며 한탄했다.  메모리카드도안꼽고 뻘짓을하다니..

 

다시는 이런일이없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