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건이..

정유나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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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이..

이제 부쩍 커버린 동건이를 보면..

언제 저렇게 커버렸는지 가슴이 먹먹하다..

젖주고 안아주고 업어주던 울 아기가..

혼자 세수하고 밥먹고 저런 표정을 짓는다..

언제나 내품에 품고 있고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