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쩍 커버린 동건이를 보면.. 언제 저렇게 커버렸는지 가슴이 먹먹하다.. 젖주고 안아주고 업어주던 울 아기가.. 혼자 세수하고 밥먹고 저런 표정을 짓는다.. 언제나 내품에 품고 있고만 싶다..
동건이..
이제 부쩍 커버린 동건이를 보면..
언제 저렇게 커버렸는지 가슴이 먹먹하다..
젖주고 안아주고 업어주던 울 아기가..
혼자 세수하고 밥먹고 저런 표정을 짓는다..
언제나 내품에 품고 있고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