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방송서 150달러 알몸초밥 맛봐

김재원20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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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인영이 진행하는 케이블 채널 ETN 백만장자의 쇼핑백에서 네이키드 스시, 일명 알몸초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알몸초밥이란 원래 일본에서 건강하고 젊은 미녀의 몸에 요리를 놓고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속설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이미 일본과 중국, 홍콩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요리는 1인당 약 150달러로, 이를 먹는 손님들은 반드시 젓가락을 사용하고 모델의 몸에 손을 대서는 안된다고 하는데요.

제작진은 알몸초밥을 접한 순간 황인영이 젓가락을 들 수 있을까 염려했지만 예상과 달리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네이키드 스시를 체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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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황인영.. 난 당신이 부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