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주 조그만 아파트인데 내 양옆집에 정신병자들 때문에 잠을 편하게 못자고 있다. 한쪽은 장애자 남자가 어떤 섹스용 여자를 집에 끌여들여서 그 또라이 여자가 한밤중에 새벽에 이른 아침에 세탁기 돌려대서 잠을 못자게 하더니 2개월 이상을. 이제는 다른 한쪽에 혼자 사는 남자놈 때문에 잠을 못잔다. 이 정신이상한 남자놈 새벽 1시나 2시 넘어서 화장실에서 뭐하는지 계속 무슨 소리를 내고 뭘 찍는 소리내고 어제는 한시간이 넘도록 계속 그러더니 나중엔 샤워하고... 시끄럽고 신경 쓰여서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어서 한마디 할려고 나갔다. 보니까 현관문을 조금 열어놓고 샤워를 하고 있었다. 집안을 잠깐 보니까 집안이 무슨 창고 같았고 노숙자 집 같았다. 초인종을 눌렀더니 샤워하다가 나온채로 즉 홀랑 벗은채로 나온것 같았다. 보지는 않았다. 뭐라고 하는것 같은데 못알아 들어서 가만히 있었다. 조금 있더니 이 남자가 뭐라 그러면서 급히 문을 닫았다. 다시 초인종 눌러서 한마디 할까 하다가 참고 내 집으로 왔다. 이 정신이상한 남자 다시 욕실에 들어가서는 똥을 주워먹고 있는건지 똥냄새를 맡는건지 뭔짓을 하는건지 계속 화장실에 처박혀 있고 나올 생각을 않고 있었다. 난 계속 잠을 못자고 이방갔다 저방갔다 하면서 겨우 잠이 들었다. 처음에 이사와서 모자라는 장애자 남자와 몰상식하고 몰지각한 섹스용 여자 이 또라이들 때문에 잠 편안히 못자고 많이 시달리고 했는데 무슨 바톤터치를 했는지 이제는 혼자사는 이 남자가 요즘 계속 또라이짓을 하면서 사람 잠을 못자게 괴롭히고 방해를 한다. 또라이 장애자와 그 섹스용 여자, 혼자사는 또라이 남자 다 직업도 없는것 같고 하루종일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것 같다. 사적인 일보러 잠깐 나갔다 들어오는것 외에는 밖에 나가지도 않고. 섹스용 여자 이게 외부인이면서 마치 지집 들락거리듯이 하면서 남한테 피해를 주고도 지 잘못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는 정말 멍청한 또라이ㄴ이다. 너무 너무 재수없고 싫은 ㄴㄴ들이다. 그런데 옆에 혼자사는 이 남자도 하는짓이 정신이 비정상인 놈 같다. 양옆으로 음란한 정신병자들이 있으니까 정말 기분 더럽고 엿같다. 사람 괴롭히는 음란한 저 정신병자들 하루 빨리 쫓아 내버렸으면 좋겠다. 다른사람한테 전혀 도움안되고 피해나 주는 저런 쓰레x ㄴㄴ들 내옆에서 내주위에서 하루빨리 다른데로 가고 사라져라. 그리고 다시는 내옆에 내주위에 저런 음란하고 몰상식하고 몰지각하고 구역질나는 또라이들 생기지 마라. 정말로 더럽고 역겹고 거부하고 혐오하고 경멸한다.
내 양 옆집에 정신병자들 때문에 기분 더럽게 안좋다.
여기 아주 조그만 아파트인데 내 양옆집에 정신병자들 때문에 잠을 편하게 못자고 있다.
한쪽은 장애자 남자가 어떤 섹스용 여자를 집에 끌여들여서 그 또라이 여자가 한밤중에 새벽에
이른 아침에 세탁기 돌려대서 잠을 못자게 하더니 2개월 이상을.
이제는 다른 한쪽에 혼자 사는 남자놈 때문에 잠을 못잔다.
이 정신이상한 남자놈 새벽 1시나 2시 넘어서 화장실에서 뭐하는지 계속 무슨
소리를 내고 뭘 찍는 소리내고 어제는
한시간이 넘도록 계속 그러더니 나중엔 샤워하고...
시끄럽고 신경 쓰여서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어서 한마디 할려고 나갔다.
보니까 현관문을 조금 열어놓고 샤워를 하고 있었다.
집안을 잠깐 보니까 집안이 무슨 창고 같았고 노숙자 집 같았다.
초인종을 눌렀더니 샤워하다가 나온채로 즉 홀랑 벗은채로 나온것 같았다.
보지는 않았다. 뭐라고 하는것 같은데 못알아 들어서 가만히 있었다.
조금 있더니 이 남자가 뭐라 그러면서 급히 문을 닫았다.
다시 초인종 눌러서 한마디 할까 하다가 참고 내 집으로 왔다.
이 정신이상한 남자 다시 욕실에 들어가서는 똥을 주워먹고 있는건지 똥냄새를 맡는건지
뭔짓을 하는건지 계속 화장실에 처박혀 있고 나올 생각을 않고 있었다.
난 계속 잠을 못자고 이방갔다 저방갔다 하면서 겨우 잠이 들었다.
처음에 이사와서 모자라는 장애자 남자와 몰상식하고 몰지각한 섹스용 여자 이 또라이들
때문에 잠 편안히 못자고 많이
시달리고 했는데 무슨 바톤터치를 했는지 이제는 혼자사는 이 남자가 요즘 계속 또라이짓을
하면서 사람 잠을 못자게 괴롭히고 방해를 한다.
또라이 장애자와 그 섹스용 여자, 혼자사는 또라이 남자 다 직업도 없는것 같고 하루종일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것 같다.
사적인 일보러 잠깐 나갔다 들어오는것 외에는 밖에 나가지도 않고.
섹스용 여자 이게 외부인이면서 마치 지집 들락거리듯이 하면서 남한테
피해를 주고도 지 잘못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는 정말 멍청한 또라이ㄴ이다.
너무 너무 재수없고 싫은 ㄴㄴ들이다.
그런데 옆에 혼자사는 이 남자도 하는짓이 정신이 비정상인 놈 같다.
양옆으로 음란한 정신병자들이 있으니까 정말 기분 더럽고 엿같다.
사람 괴롭히는 음란한 저 정신병자들 하루 빨리 쫓아 내버렸으면 좋겠다.
다른사람한테 전혀 도움안되고 피해나 주는 저런 쓰레x ㄴㄴ들
내옆에서 내주위에서 하루빨리 다른데로 가고 사라져라.
그리고 다시는 내옆에 내주위에 저런 음란하고 몰상식하고 몰지각하고 구역질나는
또라이들 생기지 마라.
정말로 더럽고 역겹고 거부하고 혐오하고 경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