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끊임없이 손짓하는 잃어 버린 시간들 힘든 아픔의 짐 남긴 채 나의 앞에 있네내 속엔 수많은 원치 않는 마음이 잠들려 하지 않고 끝없이 커져 날 사로잡네 오랜 나의 어둠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때 위로의 빛 비취리라 주는 결코 나를 포기않네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주는 나를 강하게 하리 나는 다시 일어나겠네 주는 결코 나를 포기하시지 않으리 낯선 세상의 삶 속에서 찢겨진 내 모습을 피하려고 애써보지만 아픔만 커져갈 뿐 내 속엔 수많은 원치않는 마음이 잠들려 하지 않고 끝없이 커져 날 사로잡네 오랜 나의 어둠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때위로의 빛 비취리라 주는 결코 나를 포기않네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주는 나를 강하게 하리나는 다시 일어나겠네 주는 결코 나를 포기하시지 않으리 --------------------------------------------------------- 롬 5:3-4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 ... 아직은 멀었는지 모른다. 죽을만큼의 고통을 다시 내 인생에서 경험하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난 내 인생에서 가장 길고 힘들었던 그 터널을. 어느정도 빠져나오고 나니. 이 찬양을 듣고 울지 않을 수가 없없다. 그저 예전엔 가사와 멜로디가 좋은 찬양이라 생각했지만. 이젠 내 삶의 경험과 연동되어 가슴을 후비는 찬양이 되었다. 그렇다. 내가 쓰러진 것도. 내가 당신께 버릇없이 울부짖은 것도. 고통 가운데에서도 당신을 놓치않으려 발버둥친것도. 그분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분이시다. 아직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지도 못하고. 세상속에서 이리저리 찢겨나가며. 내 안의 저속한 인격들은 오늘도 여전히 날 괴롭히는 미성숙한 나의 신앙이지만. 내 삶의 큰 계획 속에서. 당신의 나라와 의를 살겠노라고. 현재의 내 모습으로는. 터무니없어보이는 고백을 하곤 하는. 날 언젠가 정금같이 그 분앞에 나아가게 하실. 날 사랑하시는. 날 포기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는 결코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2008년 어느 늦은밤 주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며... 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끊임없이 손짓하는 잃어 버린 시간들
힘든 아픔의 짐 남긴 채 나의 앞에 있네
내 속엔 수많은 원치 않는 마음이
잠들려 하지 않고 끝없이 커져 날 사로잡네
오랜 나의 어둠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때
위로의 빛 비취리라 주는 결코 나를 포기않네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주는 나를 강하게 하리 나는 다시 일어나겠네
주는 결코 나를 포기하시지 않으리
낯선 세상의 삶 속에서 찢겨진 내 모습을
피하려고 애써보지만 아픔만 커져갈 뿐
내 속엔 수많은 원치않는 마음이
잠들려 하지 않고 끝없이 커져 날 사로잡네
오랜 나의 어둠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때
위로의 빛 비취리라 주는 결코 나를 포기않네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주는 나를 강하게 하리
나는 다시 일어나겠네 주는 결코 나를 포기하시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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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5:3-4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
...
아직은 멀었는지 모른다.
죽을만큼의 고통을 다시 내 인생에서
경험하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난 내 인생에서 가장 길고 힘들었던
그 터널을.
어느정도 빠져나오고 나니.
이 찬양을 듣고 울지 않을 수가 없없다.
그저 예전엔 가사와 멜로디가 좋은 찬양이라 생각했지만.
이젠 내 삶의 경험과 연동되어 가슴을 후비는 찬양이 되었다.
그렇다.
내가 쓰러진 것도.
내가 당신께 버릇없이 울부짖은 것도.
고통 가운데에서도 당신을 놓치않으려 발버둥친것도.
그분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분이시다.
아직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지도 못하고.
세상속에서 이리저리 찢겨나가며.
내 안의 저속한 인격들은 오늘도 여전히 날 괴롭히는
미성숙한 나의 신앙이지만.
내 삶의 큰 계획 속에서.
당신의 나라와 의를 살겠노라고.
현재의 내 모습으로는.
터무니없어보이는 고백을 하곤 하는.
날 언젠가 정금같이 그 분앞에 나아가게 하실.
날 사랑하시는.
날 포기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는 결코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2008년 어느 늦은밤 주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