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이라는 시간동안...장장 3000km를...정말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내리 붓는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릴만한 큰 비를...일주일 내내 맞으면서도 달려야만 했었고...작았지만 내 몸에는 깊은 아픔인 여러 상처들을 안고서도...그저... 그렇게 달려야만 했습니다... 무수한 상념속에...달리고... 달리고... 달렸습니다...2
테리아빠 전국일주...
3주간이라는 시간동안...
장장 3000km를...
정말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내리 붓는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릴만한 큰 비를...
일주일 내내 맞으면서도 달려야만 했었고...
작았지만 내 몸에는 깊은 아픔인 여러 상처들을 안고서도...
그저... 그렇게 달려야만 했습니다...
무수한 상념속에...
달리고... 달리고...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