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본적이 있을것이다. 1년 200여일을 학교라는 곳에 등, 하교하며 바삐 공부하며 학생이 있을곳. 학교란 단순히 말하자면 학생이 있는곳이다. 조금더 구체화 시키자면 작은 사회의 집단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곳에서 청소년이라는 학생들은사회를 배우며 이곳을 졸업하는 동시에 사회로 나아가게되며 이곳에서 배운것을 응용하고 창조하며 그 속에서 살아간다. 인간의 사회란 그런곳일 것이다. 배움으로부터 이루어지며 그 배움으로 응용하며 살아가는곳. 그러므로 학교란 사회에 나감에 있어 사회에 대하여더욱 자세히 알며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다. 즉, 아주 작은 사회라는 말이다. 우리 한국이라는 나라의 경우 민주주의 원칙에 의해운영되는 곳이다. 민주주의. 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국가. 줄이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모든 국민에게 주권이 주어지며, 모든 국민에게 자유의지와 존중받을 수 있는 인권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이며 한국사회의 이상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란 모순점이 아주 많았다. 지난 60년도, 70년도, 80년도 등을 거쳐 IMF까지. 우리 국민의 인권을 얼마나 많이 존중받았었을까? 독재정치로 인해 대부분은 무시당하고 짖밟혔다. 그때의 아픔은 화려한 휴가라는 작전명으로 인한 대학살이라는 결과까지 낳게 되었고 투철한 시민들의 민주화를 향한 투쟁덕분에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 헌법에 제시되어있는 인권을 가지며 당당히 나라에서 살수 있다. 그 누구라도, 설사 대통령이라 해도 나의 인권을 밟지 못하며 이 글을 쓰고있는 내 자유의지에 따라 그 누구도 나를 방해 할 수 없다. 그러나 학교는 어떠한가?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국가안에서 세워진 민주주의 원칙에 입각한 대한민국의 학교. 그곳에서 학생들은 각기 인권을 존중받으며 살아가는가? 나는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한다. 우리는 8살 초등학교에 입학함과동시에 인권을 빼앗겨 12년 후에 졸업식이라는 이름과 동시에 돌려받는다. 그 12년동안 우리는 인간취급을 받을 수 없다는것이다. 즉, 위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은 "전혀아니다" 이다. 학교. 궁극적으로 학교란 어던곳일까. 단순히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는곳이다. 즉, 학교의 주체는 학생이 되는것이다. 그러나 지금 모순속에 빠져있는 학교의 모습은 어떠한가? 학교의 주체는 학생이 아니다. 학교의 주체는 오직 교장선생과 학부모의원들이다.그들은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 교장은 학교를 "운영"할 뿐이지 우리를 가르치지도 않는다. 어느학교에 그 누가 교장선생께 수업을 받은적이 있는가? 오히려 수업 방해를 받은적은 있을것이다. 열심히 수업도중 교장이라는 이름의 할아범이 들어와서는 "이 반은 조용한가?"라며 문 한번열고 지나가는 방해군이면 방해꾼이지 전혀 우리를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리고 또한 학부모 의원. 그들은 우리의 부모중의 대표다. 우리 학생의대표가 아니다. 우리가 열심히 투표해서 뽑은 전교회장이 하는일은 무엇이 있을까? 나는 별일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전교 회장이 없어도 학부모의원들이 알아서 할꺼니까. 전교 회장이 있던없던 학부모의원이 알아서하니까 그 존재 자체는 무의미하다. 즉 전교회장에게는 권력이 없다는것이다. 단순히 학교운영에 필요한 부품수준이다. 지금 학교라는곳의 폐단과 모순은 무엇일까? 학교라는곳의 주체가 무시당함에 있다. 학교는 학생으로 인해 생겨난곳. 즉, 학생이 학교의 모든 주체이다. 이것은 국가가 국민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국민이 주체인것과 같은것이다. 학교는 작은 사회집단이니까. 그러나 지금의 학교는 학생을 무시한 채 교장과 학부모의원의 욕심챙기기에 바쁘다. 무엇을 해도 학생들의 단속에 빠져 바쁘다. 아침 7시부터 학생들에게 "벌점"을 주기위해 교문앞에 벌점 명단표를 들고 서있는것이 이것을 증명한다. 대체 우리는 왜 두발을 단속받아야 하는가? 우리는 대한민국 나라라는 곳의 국민이다. 어느어느 학교의 학생이기 전에 국민인것이다. 국민은 인권과 자유의지를 가지므로 그에대한 책임만 따른다면 우리는 단속받지 않을 권리가있다. 머리를 기를 권리가 있다. 그런데 대체 학교는 무엇이기에 자체적으로 규정을 만들어놓고(그것도 학부모의원들끼리 만들어놓은)우리에게벌점을 부과하며 기합을 주는것일까. 이 모든것이 사실은 모순이다. 지금 현재, 우리는 학교에 새로운것을 알기위해, 더 배우기위해 가는것이 아니라 오직 규제받기위해, 단속받기위해, 억압받기위해 가는것이다.실상이 그러하다. 수업시간 도중 수시로 학생부에서 들이닥쳐 수업을 중단하며 복장단속에 나서는것만 봐도 틀리지 않는 사실이다. 왜 배우는도중에 억지적으로 수업을 중단하고 단속받아야 하는가. 배우는 곳에서 배움을중단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것이다! 두발을 단정히해야 공부가 잘된다? 그것은 단순히 핑계에 불구하다. 오히려 그런 두발 단속을 위해 소비하는 시간이 공부하는 시간을 빼앗는다는것을 알아줬으면 한다. 사실 나도 오늘 학교에서 두발 단속이니 하며 마지막7교시중 30분 이상을 그냥 흘려보냈었다. 학생들이 모두 수업받는도중 겁을주기위해서인지 선생은 대놓고 앞에서 두발불량인 학생들의 부모에게 전화를 하기까지 한다. 모순의 극치다, 극치. 야간자율학습도 마찬가지다. 말만 야간'자율'학습이지 실은 야간 억압학습이다. 학기 초에는 야간학습을 필수적으로, 강압적으로 시키며 그 도중에는화장실조차 가지 못하게 한다. 사실 화장실조차 못가게하는것은 수업시간도마찬가지긴 하지만 인간의 생리현상을 강제적으로 억압시키는것은 명백한인권침해다. 이러한 사례는 반드시 신고하여 바로 잡아야함인데 그 누구도이를 실행하려 하지 않는다. 어쨌든간 야간학습의 또 다른 모순에는 반 이동또한 포함되어있다. 자율학습을 하려면 보통 사물함에 두고 다니는 교과서를보며 해야하는데 보충수업이라는 이유로 다른반으로 가라는것이다. 이것은실제로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였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아간자율학습의 준비를 해놓았는데 옆반으로 이동하라는것이 아니겠는가. 평균 하루 수업교과량은 7과목이다. 7개의 교과서과 7개의 문제집, 그리고 7개의 프린트물.1미터조차 되지 않는 책상위에서 그 모든것을 놓고 공부한다고 생각해보자.답답하지 않은가? 오히려 공부함에 있어서 역효과를 준다. 게다가 이동야자를하게되면 여러 반에서 모임으로 인원이 부쩍늘어나게 되고 그렇게되며 일부학생들은 성향의 문제로 공부를 할 수 없기에까지 이른다. 수업시간에야 30명이 하든 40명이 하든 선생님의 말에 몰입하기때문에 상관 없지만 자율학습의경우는 다르다. 게다가 처음 말했던것처럼 야간자율학습이 아니라 야간억압학습이라 하는것은, 야자를 해본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항상 교실에는 감독관이 있어서 자율이라는것의 의미자체를 잃는다. 자율학습이라면 어째서 감독관이 우리를 감시하는것일까? 잠시 피곤해서 눈을 붙이면 바로 달려와서 깨어들지를 않나, 모르는것이 있어서 핸드폰 사전으로 찾아보려하면 냉큼 달려와핸드폰을 압수해가는것은 기본이다. 화장실조차 가지 못하게 막으며, 단지 우리를 9시~10시까지 강금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학교. 그곳은 학생들로 이루어진 곳이다.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학교는 대한민국 어느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학생을, 학생에게, 학생을단속하기 위한 학교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것에 의심을 품고있으면 항상 어른들은 청소년시기 사춘기로인한 이탈성이라 이름짓고는 우리를 억압하고있다. 이 모든것은 어른들이 만들어낸 압박이다.원래 학교란 사회에 진출하기 전, 우리가 모르는것을 배우고 사회에서 더 잘 살수 있도록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배움을 받는곳이지, 지금의 학교는 억압받으며단지 대학교에 가기 위한 학교이다. 언제까지 이렇게 어리석게 살것인가? 이제는 일어나 개혁하고 운동할때다!모순과 폐단에 빠진 이 세상을 바르게 서게 할것은 바로 우리, 청소년들이다!청소년들이여, 학생들이여. 우리의 인권을 찾기위해 노력하자! 우리가 학생이면서 인권을 대우받은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이런글은 쓰지도 않았을것이다.현재의 학생들에게는 단 한줌의 인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어느어느 학교의 학생이다. 라고 하는것 부터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민도 아니다. 이 모든 모순을 바로잡자. 2
청소년 인권, 학교란 왜 존재하는가?
학교라는 곳에 등, 하교하며 바삐 공부하며 학생이 있을곳. 학교란
단순히 말하자면 학생이 있는곳이다. 조금더 구체화 시키자면 작은
사회의 집단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곳에서 청소년이라는 학생들은
사회를 배우며 이곳을 졸업하는 동시에 사회로 나아가게되며 이곳
에서 배운것을 응용하고 창조하며 그 속에서 살아간다. 인간의 사회
란 그런곳일 것이다. 배움으로부터 이루어지며 그 배움으로 응용하
며 살아가는곳. 그러므로 학교란 사회에 나감에 있어 사회에 대하여
더욱 자세히 알며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다. 즉, 아주 작은 사
회라는 말이다. 우리 한국이라는 나라의 경우 민주주의 원칙에 의해
운영되는 곳이다.
민주주의. 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국가. 줄이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
다. 모든 국민에게 주권이 주어지며, 모든 국민에게 자유의지와 존중
받을 수 있는 인권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이며 한국사
회의 이상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란 모순점이 아
주 많았다. 지난 60년도, 70년도, 80년도 등을 거쳐 IMF까지. 우리 국
민의 인권을 얼마나 많이 존중받았었을까? 독재정치로 인해 대부분
은 무시당하고 짖밟혔다. 그때의 아픔은 화려한 휴가라는 작전명으
로 인한 대학살이라는 결과까지 낳게 되었고 투철한 시민들의 민주화
를 향한 투쟁덕분에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 헌법에 제시되어있는 인권
을 가지며 당당히 나라에서 살수 있다.
그 누구라도, 설사 대통령이라 해도 나의 인권을 밟지 못하며 이 글
을 쓰고있는 내 자유의지에 따라 그 누구도 나를 방해 할 수 없다.
그러나 학교는 어떠한가?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국가안에서 세워진 민주주의 원칙에 입각한
대한민국의 학교. 그곳에서 학생들은 각기 인권을 존중받으며 살아가
는가?
나는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한다. 우리는 8살 초등학교에 입학함과
동시에 인권을 빼앗겨 12년 후에 졸업식이라는 이름과 동시에 돌려받
는다. 그 12년동안 우리는 인간취급을 받을 수 없다는것이다. 즉, 위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은 "전혀아니다" 이다.
학교. 궁극적으로 학교란 어던곳일까. 단순히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
치는곳이다. 즉, 학교의 주체는 학생이 되는것이다.
그러나 지금 모순속에 빠져있는 학교의 모습은 어떠한가? 학교의 주체
는 학생이 아니다. 학교의 주체는 오직 교장선생과 학부모의원들이다.
그들은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 교장은 학교를 "운영"할 뿐이지 우리를
가르치지도 않는다. 어느학교에 그 누가 교장선생께 수업을 받은적이 있
는가? 오히려 수업 방해를 받은적은 있을것이다. 열심히 수업도중 교장
이라는 이름의 할아범이 들어와서는 "이 반은 조용한가?"라며 문 한번
열고 지나가는 방해군이면 방해꾼이지 전혀 우리를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리고 또한 학부모 의원. 그들은 우리의 부모중의 대표다. 우리 학생의
대표가 아니다. 우리가 열심히 투표해서 뽑은 전교회장이 하는일은 무엇
이 있을까? 나는 별일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전교 회장이 없어도 학부모
의원들이 알아서 할꺼니까. 전교 회장이 있던없던 학부모의원이 알아서
하니까 그 존재 자체는 무의미하다. 즉 전교회장에게는 권력이 없다는것
이다. 단순히 학교운영에 필요한 부품수준이다.
지금 학교라는곳의 폐단과 모순은 무엇일까? 학교라는곳의 주체가 무시
당함에 있다. 학교는 학생으로 인해 생겨난곳. 즉, 학생이 학교의 모든 주
체이다. 이것은 국가가 국민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국민이 주체인것과 같
은것이다. 학교는 작은 사회집단이니까. 그러나 지금의 학교는 학생을 무
시한 채 교장과 학부모의원의 욕심챙기기에 바쁘다. 무엇을 해도 학생들
의 단속에 빠져 바쁘다. 아침 7시부터 학생들에게 "벌점"을 주기위해 교
문앞에 벌점 명단표를 들고 서있는것이 이것을 증명한다. 대체 우리는
왜 두발을 단속받아야 하는가? 우리는 대한민국 나라라는 곳의 국민이
다. 어느어느 학교의 학생이기 전에 국민인것이다. 국민은 인권과 자유의
지를 가지므로 그에대한 책임만 따른다면 우리는 단속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머리를 기를 권리가 있다. 그런데 대체 학교는 무엇이기에 자체적
으로 규정을 만들어놓고(그것도 학부모의원들끼리 만들어놓은)우리에게
벌점을 부과하며 기합을 주는것일까. 이 모든것이 사실은 모순이다.
지금 현재, 우리는 학교에 새로운것을 알기위해, 더 배우기위해 가는것
이 아니라 오직 규제받기위해, 단속받기위해, 억압받기위해 가는것이다.
실상이 그러하다. 수업시간 도중 수시로 학생부에서 들이닥쳐 수업을 중
단하며 복장단속에 나서는것만 봐도 틀리지 않는 사실이다. 왜 배우는도중
에 억지적으로 수업을 중단하고 단속받아야 하는가. 배우는 곳에서 배움을
중단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것이다!
두발을 단정히해야 공부가 잘된다? 그것은 단순히 핑계에 불구하다. 오히
려 그런 두발 단속을 위해 소비하는 시간이 공부하는 시간을 빼앗는다는것
을 알아줬으면 한다. 사실 나도 오늘 학교에서 두발 단속이니 하며 마지막
7교시중 30분 이상을 그냥 흘려보냈었다. 학생들이 모두 수업받는도중 겁을
주기위해서인지 선생은 대놓고 앞에서 두발불량인 학생들의 부모에게 전화
를 하기까지 한다. 모순의 극치다, 극치.
야간자율학습도 마찬가지다. 말만 야간'자율'학습이지 실은 야간 억압학습
이다. 학기 초에는 야간학습을 필수적으로, 강압적으로 시키며 그 도중에는
화장실조차 가지 못하게 한다. 사실 화장실조차 못가게하는것은 수업시간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인간의 생리현상을 강제적으로 억압시키는것은 명백한
인권침해다. 이러한 사례는 반드시 신고하여 바로 잡아야함인데 그 누구도
이를 실행하려 하지 않는다. 어쨌든간 야간학습의 또 다른 모순에는 반 이동
또한 포함되어있다. 자율학습을 하려면 보통 사물함에 두고 다니는 교과서를
보며 해야하는데 보충수업이라는 이유로 다른반으로 가라는것이다. 이것은
실제로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였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아간자율학습
의 준비를 해놓았는데 옆반으로 이동하라는것이 아니겠는가. 평균 하루 수업
교과량은 7과목이다. 7개의 교과서과 7개의 문제집, 그리고 7개의 프린트물.
1미터조차 되지 않는 책상위에서 그 모든것을 놓고 공부한다고 생각해보자.
답답하지 않은가? 오히려 공부함에 있어서 역효과를 준다. 게다가 이동야자를
하게되면 여러 반에서 모임으로 인원이 부쩍늘어나게 되고 그렇게되며 일부
학생들은 성향의 문제로 공부를 할 수 없기에까지 이른다. 수업시간에야 30명
이 하든 40명이 하든 선생님의 말에 몰입하기때문에 상관 없지만 자율학습의
경우는 다르다. 게다가 처음 말했던것처럼 야간자율학습이 아니라 야간억압
학습이라 하는것은, 야자를 해본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항상 교실에는 감독관
이 있어서 자율이라는것의 의미자체를 잃는다. 자율학습이라면 어째서 감독
관이 우리를 감시하는것일까? 잠시 피곤해서 눈을 붙이면 바로 달려와서 깨어
들지를 않나, 모르는것이 있어서 핸드폰 사전으로 찾아보려하면 냉큼 달려와
핸드폰을 압수해가는것은 기본이다. 화장실조차 가지 못하게 막으며, 단지
우리를 9시~10시까지 강금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학교. 그곳은 학생들로 이루어진 곳이다.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학교는 대한민국 어느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학생을, 학생에게, 학생을
단속하기 위한 학교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것에 의심을 품고있으면 항상 어른들은 청소년시기 사춘기로인한 이탈성이
라 이름짓고는 우리를 억압하고있다. 이 모든것은 어른들이 만들어낸 압박이다.
원래 학교란 사회에 진출하기 전, 우리가 모르는것을 배우고 사회에서 더 잘 살
수 있도록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배움을 받는곳이지, 지금의 학교는 억압받으며
단지 대학교에 가기 위한 학교이다.
언제까지 이렇게 어리석게 살것인가? 이제는 일어나 개혁하고 운동할때다!
모순과 폐단에 빠진 이 세상을 바르게 서게 할것은 바로 우리, 청소년들이다!
청소년들이여, 학생들이여. 우리의 인권을 찾기위해 노력하자!
우리가 학생이면서 인권을 대우받은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이런글은
쓰지도 않았을것이다.
현재의 학생들에게는 단 한줌의 인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어느어느 학교의 학생이다. 라고 하는것 부터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민도 아니다.
이 모든 모순을 바로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