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덩크>

이승천20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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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덩크>

 

해리포터 시리즈에 이어서 중국에서는 소림(쿵푸)에 스포츠를 접목시키는

새로운 시리즈를 만드려나 보다. 그렇다면 이번이 2탄 쯤이 되겠는데

단순한 소림과 쿵푸의 시점에서 보자면 포스터에서 보이듯이 3번째이다.

소림축구가 우리에게 안겨준 웃음은 정말 커다란 것이었지만

그 후에 쿵푸허슬은 웃음 핵폭탄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봐도봐도 재밌는 그 영화는 아마 나홀로집 시리즈와 견주어 봐도 손색이 없다.

소림축구, 쿵푸허슬은 모두 주성치 감독의 작품이면서 주연이다.

이 번에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나에게 너무나도 큰 감동을 준 주걸륜이 나온다기에

정보를 보았더니 감독이 주걸륜은 아니었다.

그래도 소림축구와 쿵푸허슬의 웃음을 기대하면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소림축구에서는 대부분의 장면이 컴퓨터 그래픽이었다. 그래서 화려하다고 하지만

단순한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하는 느낌이었다. 반면에 이번에는 그래픽에 너무 치중하기보다는

기술을 구사하는 상당 장면이 실제장면이었던 부분이 인상적이였다.

./골장면등은 제외;;그리고 소림축구에 비해서,,;;적었음;;)

필자도 최근에 농구에 관심이 있는더라 영화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기술과 시원한 골들은 너무나도

감동적이었고 인상깊었다.

 영화 장르가 코믹이다보니 분명 웃긴 장면이 있었지만 소림축구와 쿵푸 허슬에 견주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다고 느꼈다. 그래도 분명 재밌고 유쾌한 영화임은 분명하다.

 

<보이듯이,, 날라다닌다,,,,>

이 영화에서 주걸륜이 맡은 역할은 '방세걸'이라는 역할인데 고아이다.

쿵푸학원에서 자라고 그 때문에 운동능력이 탁원하고 농구에 나서서

부모님을 찾겠다고 한다.

영화 마지막 부분에 부모님이 등장하는데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이

너무 억지스럽게 이어가는 듯해서 지루함까지 느꼈다는 것이다.

마지막 부분을 제외한 전체적인 영화의 구조, 설정 등은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