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스웨덴 월드 FD 버츄&모이어 "쉘부르의 우산"

김혜란20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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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미모, 테사 버츄.

그리고 스캇 고소미 못난놈 어깨탈구 모이어라는

한국팬들의 애정섞인 애칭이 그의 모든 것을 대표하는 스캇 모이어.

 

이들은 이번 월드 FD에서 1위를 차지해 당당히 은메달을 목에 건

아이스댄싱의 어린 유망주이다.(모이어가 20살, 버츄가 19살.)

어릴때부터 스케이팅을 함께해서 그런지 호흡이 척척 맞는다.

한가지 의아한 점이 있다면...

이렇게 어울리는 이 둘이 어째서 연인이 아닐까나.

이것은 나 외에 많은 한국 팬들이 품는 의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