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영정을 들고 발인 예배식장에 들어서는 이동건 이동건,동생 추모식 참석"침통"..고인 시드니 교회서 화장 배우 이동건이 호주 시드니 대학에서 열린 동생의 추모식에 참석해 먼저 간 동생의 명복을 빌었다. 호주 시드니대학 한일학생회는 같은 대학에 재학중이던 학국 학생이 불의의 사고로 피살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26일 교내에 있는 가톨릭 성당에서 추모 행사를 열었다. 지난 20일 오후 동생의 피살이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을 듣고 21일 오전 호주 시드니에 도착한 이동건 가족은 추모식이 있던 날 오전 10시부터 11시경까지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된 추모식에 참석해 10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고인을 추모했다. 추모식에 참석한 이동건 측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추모 행사는 신부님의 진행 아래 미사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시드니대의 한인학생회 대표가 추모사를 낭송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이동건의 물론 이날 고인의 추모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침통해 했다"고 당시 추모 행사를 마치고 이동건 동생의 시신은 시드니 교회에서 화장을 치르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건은 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의 유해를 들고 오는 28일 한국으로 귀국해 서울 강남 삼성병원에서 장례를 치른 후 31일 한 성당에서 장례 미사로 발인을 대신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9
이동건 동생 추모식 참석...호주 신문!!!!
사진은 영정을 들고 발인 예배식장에 들어서는 이동건
이동건,동생 추모식 참석"침통"..고인 시드니 교회서 화장
배우 이동건이 호주 시드니 대학에서 열린 동생의 추모식에 참석해 먼저 간 동생의 명복을 빌었다.
호주 시드니대학 한일학생회는 같은 대학에 재학중이던 학국 학생이 불의의 사고로 피살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26일 교내에 있는 가톨릭 성당에서 추모 행사를 열었다.
지난 20일 오후 동생의 피살이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을 듣고 21일 오전 호주 시드니에 도착한 이동건 가족은 추모식이 있던 날 오전 10시부터 11시경까지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된 추모식에 참석해 10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고인을 추모했다.
추모식에 참석한 이동건 측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추모 행사는 신부님의 진행 아래 미사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시드니대의 한인학생회 대표가 추모사를 낭송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이동건의 물론 이날 고인의 추모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침통해 했다"고 당시 추모 행사를 마치고 이동건 동생의 시신은 시드니 교회에서 화장을 치르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건은 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의 유해를 들고 오는 28일 한국으로 귀국해 서울 강남 삼성병원에서 장례를 치른 후 31일 한 성당에서 장례 미사로 발인을 대신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