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보며...

김자영200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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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며...

비오는 바다를 보며...

 

또 다시 맘을 다스립니다....

 

이건 아니라구....

 

쉴새 없이 밀려드는 그리움,,보고픔.....

 

수평선을 바라보며..두빰에 흐르는 내눈물....

 

다 젖은 모래바닥에 주저앉아...

 

또 하염없이 목놓아 그대이름을 불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