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사랑에 지쳐

한영란200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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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사랑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지쳐서 죽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에로는

박정희대통령 생가복원회장이였습니다.

 

사랑했던 박정희대통령께서는 우리나라를 몸보다 생명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나 때문에 싸우지말라"

라고 유언을 하였기에 박정희대통령의 자손들은 결코 싸움을

거는 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김재규쪽에서는 죽여야 한다는 운명을 가지고서 숨어서

또 다시 재기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김씨?

김영상 김대충, 김지철.  김C 등 좋은 분들이십니다.

편가르지마란 말이야.

 

누군가 박씨와 김씨사이에 양다리를 걸쳐서 그소믄을 내면

돈을 버는 작가와 역대의 재경부장관들은

하나의 물줄기를 타고 흐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사랑할까요?

삶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사람은 사랑입니다. 피곤함도 망각도 이별도 사랑의 일종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의 결과는 아무도 에측을 못합니다.

부강한 영예와 존경을 받는 가문의 모습은 두리뭉실하되 늘 겸손하고

검소하고 예의바르고 부지런한 사람끼리 만나면 이뤄지는 사랑입니다.  

잠시 놀겠다고 만난 사이에 죽은 사람은 사랑의 방종의 열매가 죽음입니다.

평생 노예로 부리겠다고 만난 사이에 창피하게 들통이 나게 한 노예에게

복수하겠다는 지주용역사장도 있었습니다.

편집증적  사랑이 무서운 환상을 가져다주는  마약중독자들의 꼬임에 넘어가서

황제중증의 천일야화를 적은 작가도 있었습니다.

박근혜님. 그녀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사랑을 하기 원합니다.

신과의 사랑에 빠졌다면. 온 몸다바쳐서 하나님(부처님)께 고백을 하고서

사회 인류를 살리는 일이 사랑입니다.

 

친박연대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