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김옥순200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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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아직도 내 맘은 ....

거짓을 말하는 내 입과는 달리

진심을 숨기는 내 머리와는 달리 ..

걱정되고 보고싶고 생각나고 챙겨주고싶은..

여린 그대를 사랑하고만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