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봄

김영일2008.03.28
조회45

겨울이 다가올 계절의 앞에 있어

마음도 조금씩 따뜻해지는 것 같아


나의 리듬에 

너의 멜로디를 담아


그래.. 빛 속의 널 느끼고 있었어

그리고 그 빛 속에서 날 보고 웃는 널 느끼고 싶어


잠시라도 볼 수 있다면 그것이 좋아

때론 엄마처럼 편안한 네가 좋아.


부족하기만한 나지만

보잘 것 없는 나지만

너가 아니면 안될것 같아..


그런 마음에 이끌려

살짝 키스를 하고

꽉 잡은 손을 바라보고

네가 아니면 안되는 나니까


잠시 망설이고

긴 시간이 필요하다해도

내가 아니면 너도 안될거야


눈처럼 차가울 땐 얄밉기도 해

때론 토라지는 너이지만

그래도 그런 너가 좋아

네가 사랑스러워


그래.. 나 조금은 강해진 것 같아

부딪히는 모든 것들에 이겨낼 자신감을

너를 사랑하면서 얻을 수 있어


그런 마음에 이끌려

살짝 키스를 하고

가슴을 펼쳐 너를 안고

네가 아니면 안되는 나니까


잠시 망설였던 이유를

이제는 알 수 있어

내가 아니면 안되는 너니까


그런 마음에 이끌려

살짝 키스를 하고

꽉 잡은 손을 바라보고

잠시 망설이고

긴 시간이 필요하다해도

가슴을 펼쳐 너를 안고

잠시 망설였던 이유를

이제는 알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해


때론 다투기도 하고

서로가 얄미울때도

그로 인해

더 

좋아하게 될 거야



두근거리는 이 기분 낯설지만..

앞으로의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