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같이 일했던 여동생이 나한테 물었죠.. "오빠야 남자들은 원래 그라나? "왜 무슨일인데?? "니 또 남자 친구랑 싸웠나?? "으응 헤어졌다.. 남자 친구가 연락도 뜸해지고 전화도 자주 않하고 해서.. 그 동생이 전화를해서 우리 헤어지면 어떻겠냐고 그랬데요 그런일이 있은후에 일주일 후에 .. 남자 친구 한테 문자가 하나 왔거든요..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되겠냐"? 그 문자를 받고 동생이 화가 많이 났었데요.. 어떻게 그런얘기를 그런식으로 문자로 보내 냐면서.. 찾아와서 울고불고 빌어도 받아줄까말까 인데 .. 남자들은 원래 그런식이냐 면서 나 한테 따지듯이 물었엇죠. 난 그 때 딱히 해줄말이 없어서 그냥 웃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혼자서 생각을 했어요. 한가지 이해 할수가 없는 게 있더라구요.. 그 동생한테 물어보고 싶었지만 물어보지는 않았죠.. 여자들은 왜 그럴까요? 정말 이해 할수가 없더라구요 헤어지자는 말을 그렇게 쉽게 말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해놓고 왜 또 그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고.. 좋아하는데 왜 그런말을 하고 또 기다리고 그때는 이해 할수가 없더 라구요. 이제 머리가 좀 커서 생각 해보니깐 ...조금은 이해가 가더라구요. 여자들은 그런겄같아요.. 항상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확인 하고픈마음이있는것같 아요 그래서 그랬던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생각이 들면서 생각 했어요 .. 그 녀역시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저를 시험한건아닐까 하는생각.. 내가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다시 사랑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마음이 변하는것이다". by영수
여자들의 마음
예전에.. 같이 일했던 여동생이 나한테 물었죠..
"오빠야 남자들은 원래 그라나?
"왜 무슨일인데??
"니 또 남자 친구랑 싸웠나??
"으응 헤어졌다..
남자 친구가 연락도 뜸해지고 전화도 자주 않하고 해서..
그 동생이 전화를해서 우리 헤어지면 어떻겠냐고 그랬데요
그런일이 있은후에 일주일 후에 ..
남자 친구 한테 문자가 하나 왔거든요..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되겠냐"?
그 문자를 받고 동생이 화가 많이 났었데요..
어떻게 그런얘기를 그런식으로 문자로 보내 냐면서..
찾아와서 울고불고 빌어도 받아줄까말까 인데 ..
남자들은 원래 그런식이냐 면서 나 한테 따지듯이 물었엇죠.
난 그 때 딱히 해줄말이 없어서 그냥 웃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혼자서 생각을 했어요.
한가지 이해 할수가 없는 게 있더라구요..
그 동생한테 물어보고 싶었지만 물어보지는 않았죠..
여자들은 왜 그럴까요? 정말 이해 할수가 없더라구요
헤어지자는 말을 그렇게 쉽게 말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해놓고 왜 또 그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고..
좋아하는데 왜 그런말을 하고 또 기다리고 그때는 이해 할수가 없더
라구요.
이제 머리가 좀 커서 생각 해보니깐 ...조금은 이해가 가더라구요.
여자들은 그런겄같아요..
항상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확인 하고픈마음이있는것같
아요
그래서 그랬던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생각이 들면서 생각 했어요 ..
그 녀역시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저를 시험한건아닐까 하는생각..
내가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다시 사랑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마음이 변하는것이다".
by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