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ssPella의 탄생 ☆ - 2007년 국내 아카펠라 4대 동호회 중 하나인 KissSing 에서 아카펠라 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KissSing 2007이라는 팀으로 공연을 준비하며 점차 욕심이 생겨서 자신만의 팀을 갖고 아카펠라를 좀더 즐길 수 있기를 소망하여 한명 두명 사람들을 모아 드디어 MissPella 라는 팀이 탄생하게 되었다.. - Sop. 이나라 : 맑은 목소리로 노래의 멜로디 부분을 무난히 소화해내는 MissPella의 소프라노. - Alto. 성유진 : 파트중 가장 난해한 부분을 맡고 있으며 MissPella의 리더를 맡고 있는 알토. - Bar. 김민기 : 팀원중 가장 맏형으로써 팀원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시는 MissPella의 바리톤. - Ten1. 전태익 : 팀의 만능 엔터테이머 작곡과 편곡, VP 등 다양한 부분을 맡고있는 MissPella의 테너1. - Ten2. 박규태 : 풍부한 고음으로 승부한다 팀의 막내. MissPella의 테너2. - Bass. 이형호 : 가장 낮은 파트지만 노래방에 가면 높은노래를 부르는 엽기적인 MissPella의 베이스. 그리고 그후..... MissPella는 4~5개월간의 연습을 통해 서로의 입을 맞추고 여러가지 공연을 참여하자는 방대한 계획을 품게 되었다.. 그 첫번째 무대는.. KissSing의 송년 모임 무대~ 1월에 잡혀있던 공연을 위해 준비한 2곡을 불러보았다.. "커플" 과 "웃어요" 라는 두곡으로 무대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MissPella !! 하지만 핸드폰으로 녹음한 음원을 듣고 약간의 좌절을 겪게 된다~ ㅎㅎ "핸드폰이기에 음질이 좋지 않아서 그렇다~" 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멤버들.. 그리고 핸드폰에서도 음질이 좋게 나올 수 있게 열심히 준비하려는 마음가짐으로 다음 공연 연습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2007년이 흘러가고 새로운 한해 2008년이 다가왔다.... 그리고 1월 26일 MissPella의 두번째 공연은 시작되었다.. 음악동호회 " 울림바구니"의 정기공연. 그동안 연습했던 3곡 "커플", "웃어요", "All you need is love" 공연은 성공적으로 끝이나구 사람들의 열광은 대단했다. 성공적인 공연을 자축하며 함께 찍은 MissPella의 단체사진..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정말 잘 나온듯한 느낌이다.. ^^v) 과도한 뒷풀이로 인해 잠시 휴식을 취하며 다음 공연의 준비를 조금씩 시작해본다.. 이제 이번 공연은 4월 12일에 열릴 KissSing Project Concert. 지금까지와는 달리 HipHop스타일루 밀구 나가기로 컨셉을 잡은 팀원들..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조금씩 준비해나가면서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은 있었지만.. 머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 o^^o 4월 공연전 갑자기 끼어들게 된 공연. 3월 22~23일 통영 프린지홀에서 뮤직페스티벌이 있다고 한다.. 공연욕심이 많은 우리의 MissPella. 물론 참가하기로 결정한다..ㅋㅋ 덕분에 연습량이 조금 늘어버렸지만... 늘어난 연습량만큼이나 우리의 아카펠라 실력도..... 우리의 단합된 마음도...... 더욱 커져만 갈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MissPella의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To Be Continued~~~~ I ♡ MissPella ~ !!
MissPella의 탄생편 ~ 현재편
☆ MissPella의 탄생 ☆
- 2007년 국내 아카펠라 4대 동호회 중 하나인 KissSing 에서 아카펠라 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KissSing 2007이라는 팀으로 공연을 준비하며 점차 욕심이 생겨서 자신만의 팀을 갖고
아카펠라를 좀더 즐길 수 있기를 소망하여 한명 두명 사람들을 모아 드디어
MissPella 라는 팀이 탄생하게 되었다..
- Sop. 이나라
: 맑은 목소리로 노래의 멜로디 부분을 무난히 소화해내는 MissPella의 소프라노.
- Alto. 성유진
: 파트중 가장 난해한 부분을 맡고 있으며 MissPella의 리더를 맡고 있는 알토.
- Bar. 김민기
: 팀원중 가장 맏형으로써 팀원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시는 MissPella의 바리톤.
- Ten1. 전태익
: 팀의 만능 엔터테이머 작곡과 편곡, VP 등 다양한 부분을 맡고있는 MissPella의 테너1.
- Ten2. 박규태
: 풍부한 고음으로 승부한다 팀의 막내. MissPella의 테너2.
- Bass. 이형호
: 가장 낮은 파트지만 노래방에 가면 높은노래를 부르는 엽기적인 MissPella의 베이스.
그리고 그후.....
MissPella는 4~5개월간의 연습을 통해 서로의 입을 맞추고 여러가지 공연을 참여하자는
방대한 계획을 품게 되었다..
그 첫번째 무대는..
KissSing의 송년 모임 무대~
1월에 잡혀있던 공연을 위해 준비한 2곡을 불러보았다..
"커플" 과 "웃어요" 라는 두곡으로 무대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MissPella !!
하지만 핸드폰으로 녹음한 음원을 듣고 약간의 좌절을 겪게 된다~ ㅎㅎ
"핸드폰이기에 음질이 좋지 않아서 그렇다~" 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멤버들..
그리고 핸드폰에서도 음질이 좋게 나올 수 있게 열심히 준비하려는 마음가짐으로
다음 공연 연습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2007년이 흘러가고 새로운 한해 2008년이 다가왔다....
그리고 1월 26일 MissPella의 두번째 공연은 시작되었다..
음악동호회 " 울림바구니"의 정기공연.
그동안 연습했던 3곡 "커플", "웃어요", "All you need is love"
공연은 성공적으로 끝이나구 사람들의 열광은 대단했다.
성공적인 공연을 자축하며 함께 찍은 MissPella의 단체사진..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정말 잘 나온듯한 느낌이다.. ^^v)
과도한 뒷풀이로 인해 잠시 휴식을 취하며 다음 공연의 준비를 조금씩 시작해본다..
이제 이번 공연은 4월 12일에 열릴 KissSing Project Concert.
지금까지와는 달리 HipHop스타일루 밀구 나가기로 컨셉을 잡은 팀원들..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조금씩 준비해나가면서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은 있었지만..
머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 o^^o
4월 공연전 갑자기 끼어들게 된 공연.
3월 22~23일 통영 프린지홀에서 뮤직페스티벌이 있다고 한다..
공연욕심이 많은 우리의 MissPella. 물론 참가하기로 결정한다..ㅋㅋ
덕분에 연습량이 조금 늘어버렸지만... 늘어난 연습량만큼이나
우리의 아카펠라 실력도..... 우리의 단합된 마음도......
더욱 커져만 갈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MissPella의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To Be Continued~~~~
I ♡ MissPell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