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는 투표가 상당히 쉬어졌으며,동네의 동사무소등에서 간단히 이루어진다.투표하는데 소요되는 시간도 뽑아야 할 후보만 명확하게 알고 있다면 불과 몇분만에 이루어진다.그러나 문제는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지 모름으로 인해서 생기는 고민과 시간지연문제이다.우선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을 뽑는것은 국민의 권리이며,반드시 행해져야 할 일이다. 2007년말에 시행되었던 대선에서도 보았듯이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투표율은 낮아지고 있다. 그만큼 국민들의 책임의식이 결여되고 있다는것이다.자신은 정작 투표조차 하지 않고서 국내 정세를 탓하는 것은결코 옳은것이 아니다.국민의 일원으로서 투표를 함으로서 자신의 표가 반영이 될때 국내 정치상황에 자신 역시 책임감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그러나 만약에 어느 후보를 뽑아야 할지 모를경우, 대채로 유권자가 지지하는 후보는 언론에서 언급하는 후보이다. 이는 단순히 인지도를 통해서 얼굴이 잘 알려진 후보를 흔들리는 유권자들이 투표하게 된다.그러나 이런 행위는 자칫 국내 정세를 위기에 빠트릴수 있다.정작 어느 후보가 우리나라의 정치에 보탬이 되는지를 알 수 없다면, 투표를 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국가를 위해서도 나은것이다. 이런 단순한 생각에 따른 투표때문에올바른 정치인이 아닌 후보가 당선되어 국내정치 정황을 위기에 빠트릴수 있기에 상당히 위험한 것이다.자신이 뽑은 후보가 비리는 없는지, 전과자는 아닌지 정도는 인터넷 검색만 해 보아도 손쉽게 알수 있다.따라서 최소한의 정보검색을 통해서 국민의 대표가 될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언론에서 좋다고 말하는 후보가 늘상 좋은것만은 아니다.언론은 사실만을 토대로 보고하는 뉴스와 각각의 언론사의 방향에 따라서 전해지는 오피니언(의견)이 있다. 즉 언론사는 특정후보를 지지할 수 있기때문에 언론사에서 논하는 후보가 꼭 좋은것은 아니다. 사실만을 토대로 구성되는 뉴스가 아니고서는 언론사가 전하는 말에는 국민 스스로가 판단해서 구별해야하는것이다.따라서 단순한 인지도와 언론사의 의견만을 반영하여 투표할 경우 초례하는 정치적 문제의 파장은 커질 수 있다. 대체로 나이가 어린 유권자들이 이와 같은 실수를 자주 범하게 되는데, 이 경우 확실히 어느 후보가 좋은지 모른다면, 투표를 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 확실히 어느 후보가 좋은 후보인지를 알 수 있을때 자신의 소중한 한표를 투표하는것이 좋다. 절대로 투표는 장난이 아니며, 자신의 잘못된 투표로 인해 원치 않는 후보가 당선될 수 있으니 주의하고, 책임감을 같도록 하자. 사진설명; 투표운동에 동참했던 미국 힙합가수, P. Diddy 와 가수이자 힐튼가 상속녀, 페리스 힐튼. 힐튼은 투표운동에 동참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은 투표를 위한 등록조차 하지 않았었다. 글쓴이; Mr.AK
4.9 총선거 대비 투표방법
근래에는 투표가 상당히 쉬어졌으며,
동네의 동사무소등에서 간단히 이루어진다.
투표하는데 소요되는 시간도 뽑아야 할 후보만
명확하게 알고 있다면 불과 몇분만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문제는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지 모름으로 인해서
생기는 고민과 시간지연문제이다.
우선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을 뽑는것은 국민의 권리이며,
반드시 행해져야 할 일이다. 2007년말에 시행되었던
대선에서도 보았듯이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투표율은 낮아지고 있다.
그만큼 국민들의 책임의식이 결여되고 있다는것이다.
자신은 정작 투표조차 하지 않고서 국내 정세를 탓하는 것은
결코 옳은것이 아니다.
국민의 일원으로서 투표를 함으로서 자신의 표가 반영이 될때
국내 정치상황에 자신 역시 책임감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그러나 만약에 어느 후보를 뽑아야 할지 모를경우,
대채로 유권자가 지지하는 후보는 언론에서 언급하는 후보이다.
이는 단순히 인지도를 통해서 얼굴이 잘 알려진 후보를 흔들리는 유권자들이 투표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행위는 자칫 국내 정세를 위기에 빠트릴수 있다.
정작 어느 후보가 우리나라의 정치에
보탬이 되는지를 알 수 없다면, 투표를 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국가를 위해서도 나은것이다.
이런 단순한 생각에 따른 투표때문에
올바른 정치인이 아닌 후보가 당선되어
국내정치 정황을 위기에 빠트릴수 있기에 상당히 위험한 것이다.
자신이 뽑은 후보가 비리는 없는지, 전과자는 아닌지 정도는
인터넷 검색만 해 보아도 손쉽게 알수 있다.
따라서 최소한의 정보검색을 통해서
국민의 대표가 될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언론에서 좋다고 말하는 후보가 늘상 좋은것만은 아니다.
언론은 사실만을 토대로 보고하는 뉴스와
각각의 언론사의 방향에 따라서 전해지는 오피니언(의견)이 있다.
즉 언론사는 특정후보를 지지할 수 있기때문에 언론사에서 논하는 후보가 꼭 좋은것은 아니다.
사실만을 토대로 구성되는 뉴스가 아니고서는
언론사가 전하는 말에는 국민 스스로가
판단해서 구별해야하는것이다.
따라서 단순한 인지도와 언론사의 의견만을
반영하여 투표할 경우 초례하는 정치적 문제의
파장은 커질 수 있다.
대체로 나이가 어린 유권자들이 이와 같은 실수를 자주 범하게 되는데,
이 경우 확실히 어느 후보가 좋은지 모른다면, 투표를 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
확실히 어느 후보가 좋은 후보인지를 알 수 있을때 자신의 소중한 한표를 투표하는것이 좋다.
절대로 투표는 장난이 아니며, 자신의 잘못된 투표로 인해
원치 않는 후보가 당선될 수 있으니 주의하고, 책임감을 같도록 하자.
사진설명;
투표운동에 동참했던 미국 힙합가수, P. Diddy 와
가수이자 힐튼가 상속녀, 페리스 힐튼.
힐튼은 투표운동에 동참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은 투표를 위한 등록조차 하지 않았었다.
글쓴이; M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