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를 비평하고 욕하는 사람들에게 - 배고픔이 뭔지, 정말 먹을게없어서 입에 거품을 문다는게 뭔지 모르니까. 학사금이없어서 학교를 못다니고 돈이없어서 자식을 굶겨야한다는게 뭔지 모르니까. 입에 풀칠한다는게 뭔지 안겪어봤으니까. 배가고파서 입에 거품을 무는데 밥보다 자유를 더 갈망합니까? 그래서 50이 넘으신분들은, 나이가 지긋하시고 그때의 생활고를 겪으신분들은 박정희대통령에게 감사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를 살렸다고. 그래도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줬다고. 박정희대통령이 없었다면 경제성장도, 한강의 기적도, 지금의 우리도 없었을겁니다. 만약 그걸 부정하는분들이 계시다면 그냥 측은한 마음뿐입니다. 박정희대통령은 독재자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분명히 잘못된것입니다 이건. 경제가 무너지면 모든게 무너집니다. 먹지못해 굶어죽으면 자유도 뭣도 다 필요없는게 되버립니다. 그땐 그렇게 강압적을 독재정권을 이끌어나가면서 경제개발정책을 추진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밥'을 얻었습니다. 그뿐만아니라 한강의 기적과 함께 우리나라 경제가 엄청나게 비약적으로 발전했죠. 비록 독재는 했지만 박정희대통령은 그런분입니다. 그 보릿고개시절에 경제발전대신 '민주주의'라는 정책을 택했다면 글쎄 허수아비에게 진주목걸이를 걸어주는 격이겠죠. 물론 방법면에서 잘못되긴 했지만, 박정희대통령의 업적을 흠집내려하거나, 아니면 그 경제발전을 비약하려 한다면 그런분들은 차라리 그때의 굶어죽을정도의 가난했던 그시절로 돌아가 '밥'대신 '자유'를 줘보는게 어떨까요? 그래도 마냥 좋다고만할까요? 2
★박정희를 욕하는 사람에게★
- 박정희를 비평하고 욕하는 사람들에게 -
배고픔이 뭔지, 정말 먹을게없어서
입에 거품을 문다는게 뭔지 모르니까. 학사금이없어서 학교를 못다니고
돈이없어서 자식을 굶겨야한다는게 뭔지 모르니까.
입에 풀칠한다는게 뭔지 안겪어봤으니까.
배가고파서 입에 거품을 무는데 밥보다 자유를 더 갈망합니까?
그래서 50이 넘으신분들은, 나이가 지긋하시고 그때의 생활고를
겪으신분들은 박정희대통령에게 감사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를 살렸다고. 그래도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줬다고.
박정희대통령이 없었다면 경제성장도, 한강의 기적도,
지금의 우리도 없었을겁니다.
만약 그걸 부정하는분들이 계시다면 그냥 측은한 마음뿐입니다.
박정희대통령은 독재자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분명히 잘못된것입니다 이건.
경제가 무너지면 모든게 무너집니다. 먹지못해 굶어죽으면 자유도 뭣도 다 필요없는게 되버립니다.
그땐 그렇게 강압적을 독재정권을 이끌어나가면서 경제개발정책을
추진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밥'을 얻었습니다. 그뿐만아니라
한강의 기적과 함께 우리나라 경제가 엄청나게 비약적으로 발전했죠.
비록 독재는 했지만 박정희대통령은 그런분입니다.
그 보릿고개시절에 경제발전대신 '민주주의'라는 정책을 택했다면
글쎄 허수아비에게 진주목걸이를 걸어주는 격이겠죠.
물론 방법면에서 잘못되긴 했지만, 박정희대통령의 업적을
흠집내려하거나, 아니면 그 경제발전을 비약하려 한다면
그런분들은 차라리 그때의 굶어죽을정도의 가난했던 그시절로 돌아가 '밥'대신 '자유'를 줘보는게 어떨까요? 그래도 마냥 좋다고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