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왜케 잘생기셨나요? -_- 그래..처음부터 장난쳐서 왕창 죄송할뿐이다 -_-.. 암튼 -_-;;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자꾸 내가 전화해도 받질 않고 꼭 다른 사람이 생긴것만 같아요"란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때마다 꼭 말해준다 혹시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냐고..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무분별한 소유욕과 집착력으로 인해 혹시 사랑으로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자신에게 물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 사람을 진정 사랑한다고 믿기에..그래서 걱정이 되서 지금 이 순간까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고 그러는건 알지만 말이다.. 그것이 바로 의처증까지 이어지는 초기단계라는걸 아시련지 모르겠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대신해서 그 사람을 사사건건 간섭해야 하고, 더욱더 나아가 감시까지 한다는건 사랑이란 이름을 더럽힐 뿐이다. 나 또한 예전에 누군가에게 그랬으니깐.. 아니 아마 지금도 그러고 있는지 모르게서 더욱더 공감된 자세에서 님들에게 권유하는건데.. 그냥 믿어라. 사랑을 "확신" 과 "믿음" 이라는 단어아래 같이 키워나가라. 만약 배신당할지 모른다는..그 사람이 날 떠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파도처럼 밀려와도..그냥 명심하자. 나는 분명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고, 그러므로 그 사람을 믿는다. 설령 그 믿음이 상처로 이어져 비록 깨진다 하더라도,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기에, 이 사랑에 대해 후회는 추호도 하지 않을것이다. 라는 자세로 그 사람을 이해해주고 감싸주자. 이런 믿음들이 언젠간 100% 그 사람에게 전해져, 변치않는 사랑으로 보답되리라는 모순되지만, 작은 바램과 기대를 회원님들에게 걸어본다.. ^^
48. 의처증
-_-
그래..처음부터 장난쳐서 왕창 죄송할뿐이다 -_-..
암튼 -_-;;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자꾸 내가 전화해도 받질 않고
꼭 다른 사람이 생긴것만 같아요"란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때마다 꼭 말해준다
혹시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냐고..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무분별한 소유욕과 집착력으로 인해
혹시 사랑으로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자신에게 물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 사람을 진정 사랑한다고 믿기에..그래서 걱정이 되서
지금 이 순간까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고
그러는건 알지만 말이다..
그것이 바로 의처증까지 이어지는 초기단계라는걸 아시련지 모르겠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대신해서
그 사람을 사사건건 간섭해야 하고, 더욱더 나아가
감시까지 한다는건 사랑이란 이름을 더럽힐 뿐이다.
나 또한 예전에 누군가에게 그랬으니깐..
아니 아마 지금도 그러고 있는지 모르게서 더욱더 공감된 자세에서
님들에게 권유하는건데..
그냥 믿어라.
사랑을
"확신" 과 "믿음" 이라는 단어아래
같이 키워나가라.
만약 배신당할지 모른다는..그 사람이 날 떠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파도처럼 밀려와도..그냥 명심하자.
나는 분명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고, 그러므로 그 사람을 믿는다.
설령 그 믿음이 상처로 이어져 비록 깨진다 하더라도,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기에, 이 사랑에 대해 후회는 추호도 하지 않을것이다.
라는 자세로 그 사람을 이해해주고 감싸주자.
이런 믿음들이 언젠간 100% 그 사람에게 전해져,
변치않는 사랑으로 보답되리라는
모순되지만, 작은 바램과 기대를
회원님들에게 걸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