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와 화상대화를 하다-!!

이청엽2008.03.28
조회210

에바와 화상대화를 하다-!!

 

네이트온 1:1 영어 탭에 있는
미.수.다 에바와 특별한 영어수업에서
실제로 에바를 만날수 있었다.

 

설마설마 하며 클릭을 했는데
연결이 되고 화면에 나타난 엄청나게 이쁜 에바-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TV에서는 그냥 얼굴만 보는것이지만,
이건 화상대화. 내가 직접 말을 하면
에바가 대답을 한다-!!

 

미수다에서는 한국말도 잘하는데,
역시나 영어도 잘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지만
대화하면서 에바에게 "놀러와-"를
영어로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었다-
신기하게도 친철하게 대답해줬다..

 

또, 늦게까지 일한다고 했더니,
"Don't work too hard!! Love, Eva"
라고 Class Report 까지 써주는 센스!

 

학교에 있어서 에바랑 화상대화한다니까
에바 얼굴 보러 다들 내 주위로 친구들이 모여들었다.
다들 신기한지. 구경은 잔뜩하는데
영어로 이야기 한다니까, 쉽게 대화를 참여하지 못했다.
화상대화를 통해서 얼굴을 보고 영어로 이야기 하니까
마치 앞에 있는 선생님께 영어수업을 받는것처럼
너무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수 있었다-!!

학원 영어선생님이 에바라면 매일 같이 만날수 있다면
아침먹고, 영어공부, 점심먹고, 영어공부,
저녁먹고 영어공부를 할텐데-!

 

더군다나 메신저로 얼굴까지 보면서 영어공부를 하니까
학원가는 시간도 뺏끼지 않고, 책상앞에서 공부하다가
선생님을 만나서 바로바로 공부할수도 있고-
좋은것 같다-.

 

솔직히 영어학원을 가더라도 원어민 선생님과
10분이상 1:1로 이야기하는것이 쉽지 않은데.
화상대화로 직접 이야기를 나누니까.
내 한마디한마디에 신경 써주고,
또 선생님이 말하는것도 또박또박 들리고..


아.. 에바 선생님. 또 만나요-!!